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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돌 <4화>

15 ☆농축액★
  • 조회수398
  • 작성일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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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돌 <4화>
[느티나무]

"그래. 네 말이 맞다"
"나도 저주자다"

남성은 루비의 눈빛에 눈을 들였다.
저주자가 저주자를 한 눈에 알아보다니 말이야.
곧 여러가지 물음이 쏟아질거라고 남성은 생각했다.
그리고선 머릿속으론 가상의 질문들을 세워두고 대비를 해두었다.
분명 내가 빠는것처럼 보이니 한가지만 할 것이다.
그렇게 남성은 뒤를 돌아봐 루비를 보았다.
당연하다는듯이 루비는 붉은 눈을 반짝이며 그에게로 다가갔다.

"이름이... 뭐죠?"

"세일런트... 블루다이아 몬 세일런트다"

"세일런트... 신기한 이름이네요"

"그렇게 치면 자네의 이름도 태초의 신인 가이아의 뜻 아닌가?"

"그렇죠"
"태양의 신 이름도 들어가있고요"

"[라]말인가?"

"네"

라. 들어본적이 있다. 또다른 세계에 내려오는 전설을. 루비는 문을 여는 그에게 말했다.

"이따... 다시뵈죠"

"...그래"

남성... 아니 세일런트는 쿼츠를 데리고 문 밖으로 나갔다. 밖에는 낙옆이 사르르 몰며 떨어지고 있었다.
루비는 다시 자리에 앉아서 일을 하기 시작했다.


잠사뒤, 끼이익 하는 소리와 함께 금발의 시트린이 문쪽으로 고개를 살짝 내밀었다.

"루... 루비씨?"

"왜...?"

"국왕께서 전서구를 보내셨... 악, 따가워!"

시트린의 머리 위에는 검은 깃털 하나를 제외한 국왕의 전서구 [산호] 가 올라타 있었다.

"록 국왕께서 웬일로...?"

그는 전서구의 다리쪽 편지통을 꺼내서 읽기 시작했다.


루비 라 테이아. 에메랄드 마르첸 코로. 사파이어 라 테이아. 다이아몬드 젠 플루 제군.

지금 제군들에게 급히 소식을 전하네.

제군들은 저주를 가지고 있어. 그렇지?

그중 조합이 맞는 재군들이 있더라고.

자네 네 명이 가장 최연장이라고 들었다.

그러니까 이번 사건을 좀 맡아주었음 좋겠다 해서 이리보내네.

왕국의 공주가 살해당했어.

사인은 불명이지만 일단 다들 저주자들의 분노로 알고있네.

그러나 나는 자네들을 믿고있네.

와주게나.


대왕 록 스톨 그랜드


어쩌다 대왕님. 루비는 그저 당황을 할 뿐이였다.
그리고 덜컥 하며 사트린 뒤에서 앞으로 그를 가로지르며 파란색에 금빛 브릿지 헤어와 금안인 소녀가 걸어가고 있었다.

"난 내 일 끝이야"

그러면서 유유히 먹을걸 소환해낸다.

"왜 내능력은 돈이랑 생명은 안되는지..."

터큐세 호네 콘모나.
눈에 본 것은 언재든지 소환 할 수 있다.

그쪽에서 봐도 충분히 사기스텝이지만 살아있는 생명체와 금전에 도움이가는 물건(돈, 금등...)은 일제 소환 할 수 없다.(심지어 조리가능한 음식은 원재료만 나온다. 간식은 안그런듯한데...)(한정스텟으로 인해 쓰레기가 된 능력1)

"그래서, 오빠는 뭐 읽는거야?"

"국왕의 편지"

"그 잉여한 국왕이 웬일로?"

"공주가 살해당했대"

그 말을 끝으로 터큐세는 먹고있던 블리셋(막데기에 얼음을 묻히고 포도주스에 담가 만든(막대기 꽃힌 폴라포)형태의 음식이다)을 멋지게 이빨로 쿡 깨물어서(기존 폴라포보다 단단한걸...ㅍㄷㅍㄷ) 두동강 내버렸다.

"뭐뭐뭐뭐뭐...?!"

역시 당황할게 뻔하다. 올해 공주의 나이는 9살.
... 저주자들을 아무거리낌 없이 대하는 아이다.
역시 몇일 전 부터 그녀가 보이지 않개 된건 사실이였지만 국왕의 편지를 보고 당황한것이다.

"뭬뭬...쀄ㅔㅔ"

시트린은 그저 당황해서 말을 더듬을 뿐이였다.

"그 공주님, 그 바보가 어떻게?"
"왕자한테 가야되는거 아니야?"

"..."
"저저..."

많이 화거 난 듯한 터큐세에게 시트린은 조용히 말을 걸어왔다.

"에네살롱 산악..."
"그 근처에 한동안 눈곱도안보이던 호프다이아몬드가 나왔다면서요...?"
"혹시... 여기까지 내려온거면... 히익-"

조심조심 말을 끝낸 시트린은 조용히 뒤에 숨었다.
루비는 그렇겠다 하고 생각을 해 보았다.
충분히 그럴가능성도 있다.

"그럼..."
"우리 목표는 확실해졌네요"
"더이상... 피해자가 나오면 안되"










"저... 세일런트...?"
"세일런트란 이름... 좋네요"
"이름... 처음들었어요"

쿼츠는 옆에서 이야기를 했다.
제대로된 본명없이 호칭으로만 불렀으니까.

"본명은... 따로있다"

"에? 그런대 어째서...?"

"있어, 그런이유가"

"..."
"그럼 전 비스무트 누나네 잠시 들려야 겠습니다"

"비스무트라면..."
"그래"

쿼츠는 비스무트 라는 애와 거의 친남매처럼 붙어다녔다.
그저 최근에는 시간부족으로 못만난거 뿐이였다.
바스무트는 이쪽 동네 옆에 산다.
그런데 마침 운좋게도

"쿼츠-?!"

그를 부르는 여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올해 20살 되는 여자 맞을거같냐는 질문은 기본으로 받아본듯한 생김새...
매우 복잡한 메탈빛이 많이 섞인 머리카락에 눈은 은안인...

"비스무트누나?"

비스무트 슬레멜 B.I.
원소족 광물이다.
뭐 이름뒤에 이니셜이 들어가는건 원소혈통 외에는 불가능하다.
종족들 갸성이랄까...

"난 내 애인만나러왔는데"
"여기서보네"
"어쩐일이야?"

"잠시... 그분 따라서..."

"그래?"

그녀는 그가 어쩐일로 여기까지 온건지 고민을 했지만 곧 포기한듯한 태도였다.

"기왕, 여기까지 온 거. 누나가 먹을거 사줄까?"

"진짜?!"

쿼츠의 눈이 반짝거렸다.
머릿속에는 소다맛블리셋 생각밖에 안났다.

"그럼, 가자"

"예쓰!!"

(본격 둘 다 약속 깨고 놀러가는...)










"흠... 이쪽 방사능 노출 조짐이 보이네요"

"그래?"

끝부분이 투명해지는 회색 머리에 파랑색과 분홍색 오드아이를 한 남자애가 방사능 노출 표를 보고서는 회색머리카락에 조금 풀린 눈을 한 남성에게 말했다.

"토파즈가 수고가 많아"

오드아이 남자애의 이름은 토파즈 루애니 클라이네스.
방사능을 다룰 수 있는 저주자다.

"암만 생각해도 대단해"
"방사성 원소도 아닌데 방사능을 다룰 수 있다니"

그리고 그를 칭찬해주는...
플루토늄 제이크 P.U.
아 장소애서는 방사능 콤비로 잘 알려져있다.

"일단 이쪽 부근은 제가 막아볼게요"

"응"

진짜 둘은 그냥 콤비였다. 사실 다들 각자 할 일 없을때 원자력 발전소 앞에서 모래장난 하던 애를 플루토늄이 발전소 내로 들였는데 보통 방사성 원소만큼 원자력 관련해서 촉이 좋은 것이였다.
사장이 바로 들였다...

"사장님도 참..."
"이런 인재를 원한다니"

"음...?"

"아니야"
"그나저나 요즘 너네 뭐 한다며?"

"아 그거요"

뭐라 설명해야 할까 고민하던 토파즈는 한참동안 음- 소리를 내며 고민하다가 대답했다.

"저희는 비밀특공대입니다★"

"엨ㅋ"

예상외의 대답이 나와 플루토늄이 당황하였다. 뭐 그래도 상관 없었다.

"근데 형"

"왜?"

"형은 여기 오기전에 뭐하셨어요?"

"나? 나는"
"살인청부업자"

같이듣고있던 동료들이 뭐? 라며 눈길을 돌렸다.

"지금은 아니잖아?"
"신경 꺼"

해맑게 웃으면서 마저 일하는 플루토늄을 토파즈는 그저 바라보았다.

-

하지만 진짜 범인은 따로있다고...
(가
전에
추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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