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光の歌で語る里, もう目を開けなさい。"
벌떡-
심란하게 일어난 소녀는 밖을 내다볼 수 있는 창문을 쳐다보았다.
"아"
이미 해는 다 졌고 별이 슬슬 올라오기 기작할 시간이였다.
"벌써 임시"
"아직 아무도 들어올 시간이 아니네"
소녀는 계단을 걸어서 1층으로 걸어갔다. 거댜한 귀족의 집. 그녀는 혼자있었다. 아직 가족들이 오기 한참 전의 시간.
LOOM-마지막 어둠의 아가씨
S.0::Invocation
Na::Kill grief(A blessed light)
나는 주변을 두리번 거렸다. 그리곤 곧이어 가족들이 들어왔다.
"아, 오셨어요?"
"블레싱나이트- 우리딸 일찍이구나"
"히힛"
"오빠는요?"
"아직, 집에 오지를 않았어"
"그렇구나..."
나는 풀이죽었다. 좀있으면 달이걸릴 망시 이다.
아직까지 오빠가 들어오지 않았다는게 문제일 뿐이다.
"가서, 니 오빠좀 잡아오마"
"네"
그렇게 다시나가는 아빠를 뒤로보내고 나는 고민에 빠졌다.
왜 나는 15이나 나이가 먹었는데도...
"왜 마법을 못쓰지?"
애완드래곤을 쓰다듬으며 여러속성 마법책을 꺼냈다.
불
물
흙
바람
전기
독
식물
공간
치유
방어
공격
빛
그리고 사라진 마법속성 [어둠]의 책은 이제 더이상 팔지 않는다. 구해도 약 오백여년전 도서.
마법향상에 도움이된다는건 다 했는데도 안되니
무슨 문제라도 크게 생긴걸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익숙한 느낌이 난 나는 지하서재로 들어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본 것은 먼지 쌓인 책장하나였다.
"엄마이름... 왜 쓰여져있지?"
그리고 그곳보더 더 구석진곳, 먼지로 가득 도배된 책 한권을 꺼내서 나는 본능적으로 폈다.
"아가씨-!! 당장 집애서 나오세요"
익숙한 집사의 목소리. 일단 나는 무언가 일이 생긴걸 알고 엄마의 이름이 적한 책만 들고 밖으로 나왔다.
"아... 아빠?"
떨고있는 집사앞에는 아빠가 죽어있었고, 곧 집사도 갑자기 죽었다.
"히이익"
그뿐만이 아니였다. 메이드도, 보모도 전부 살해당해있었다.
"오... 오빠는?"
나는 주변을 두리번 거렸지만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정말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곧 나는 공포에 떨며 책을 투둑 떨어트렸다. 그리고 곧 머리카럭 사이로
"플러스터티움..."
공격속성의 얇은 다이아몬드 형태애 붉은 침이 저택벽에 강하게 박혔다.
"흐...흐아아..."
"오...오지마"
더 강하게 플러스터티움이 날아왔고 곧 나는 책을 들고 이판사판 뛰어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것들의 속도는 장난이 아니다. 곧 넘어졌고 옆에서 날아오던 플러스터티움은 위치를 바꿔 위에서...
나를 향해 내리쳤다.
눈을 뜨니 나는 넘어졌던 숲 속에서 누워있었고 서적들도 안전했다.
"눈을 뜨신겁니까...?"
"플뢰르!!"
애완용 플뢰르. 그는 나에게 뛰어왔지만 이내 기겁했다.
"아...아가씨"
"그건... 무겐님의..."
우리 엄마가 왜?
"그것은 어둠마법사들만 열 수 있는 책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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뮹망 이어서 세계관 설명과 출연자 모집글이 뜹니다.
이건 심심할때나다 자주올리는 짧은 장편소설이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