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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액★
일단 시작하기전에 여긴 소뽐이니 단편 소설부터 쓸게염
뚠뚜뚠뚜 하며 울리는 피아노 소리에 관중들은 하나둘씩 춤을 추기 시작했다.
"정말 젠더의 피아노 실력은 나날히 늘어나는구나"
"과찬이야"
"대단해"
그리고 조용히 박수를 치던 관중도 있었다.
젠더는 용의 혼혈아였다. 큰 손으로 치기 힘든 피아노를 화려하게 쳐낼 수 있는 자였다.
그리고 늘 주변에서 칭찬을 들어왔다.
17이란 나이에 그는 명예 피아니스트란 별명도 얻었다.
이 나라는 아름다운 선율이 전해하는 나라. 젠더는 그야말로 보물이였다.
그리고 어느날 그가 20살이 되던 날 그의 부모님은 축복의 목소리를 가진 여자아이라며 10살정도로 보이는 말괄량이 신부를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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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족 혼혈 천재 피아니스트와 무슨 종족인지 모르는 작은소녀의 이야기를 이어주실 천사분 구해요.
꾸준히 연재가능한 분만 받겠습니다.
본문으로 최근 커뮤를 뛰느라 소설을 잊고있었어요(...)
죄송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랑 친하게 지내실분 계세여?03년 여자에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