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링크가 나오는군요!
^ㅡ^머지...
왜 1화 나온지 몇분만에 이걸하지...
난 인내심이 없는걸까...
속보:작가가 인내심없어 의자에서 3분째 앉았다일어서기 반복해...이상 증세로 판정
기자:왜그러시죠?
작가:집중이 안돼요..(15세 남)(집중부족)(인내심소멸)
기자:그럼 집중하려고 노력하시는게..
작가:흐헤헤헤헤헤헤ㅔㅎ헤ㅔㅎ....아무것도 안떠올라요...못쓰겠어요..
기자:....;;
시작하도록 하죠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지만
이래서 창작성이 중요하다니깐요☆
@고대신룡4@:더이상은 안된다!광명의 파동!
@다크닉스4@:파멸의 고동!(고동?고통?)
그래서 결국 전쟁이 일어나고..
(작가:흐으으으으ㅡㅇ으으..............생각안나...아이디어도 안나....)
(작가:살려줘...)
(작ㄱ가:흐아...살려줘)
(지금 작가는 머리카락을 쥐어뜯고 있어요.안그래도 머리가 엄청 빠져서 고민인데 말이죠.)
(작가:으아 내가 머리를 왜 뜯고있지?으악 머리카락이 15개?13개가 뽑혔어 나 탈모인가봐...으악..)
암튼 계속하죠.........
(청백아 고생해..미안...난 여기까지인가봐..)
그리고 이 섬이 만들어진지 172년째...평화를 깨는 한 소년이 나타난다.
@저네르2@:여기는 뭐지?페르셀 광산?
페르셀 동굴 안
@저네르2@:아니..?!저건??
다음화에 계속
참고로 청백이는 잘하지만..용이1마리나 꾸뀨유 님은 이런 중요한 순간에 끊어주시길 바래요~~
왜냐하면 그래야 독자들이 더 궁금해 하그든..흐흫..
아무튼 읽는 분들이 있을까나..
근데 심볼님은 안보이시네..드빌2접으셨나?
암튼 나-청백-용이1마리-꾸뀨유 이렇게 할게여!(할게여는 꾸뀨유님이고 할게는 청백과 용이1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