轻轻吹来微风吹拂的微风
一位拥有绿风的姑娘开口了。
"现在还没到吗?"
小姐把剑抽到空中去了。
把无限的正义寄托在那剑上
가开始披上了绿灯。
"不明白是當然的"
她靜靜地走了起來。
周邊昏暗的景象,形態漸漸亮了。
周圍是綠色的山坡어느세,.바뀌어져
她微微露出了微笑。
"是啊是啊,那麼我會給你"
"有失啊……?"
LOOM-S.2
::feeling
Na::Kill grief(A blessed light)
축축하다.
방금 비라도 내린걸까?
바닥이 좀 젖어있었다.
"...방금까지 날씨 괞찮았잖아?"
루나는 젖은 물웅덩이에서 콩콩 뛰며 다리가 젖어가면서도 그것을 멈추지 않았다.
"후... 기분나쁘네"
엘제드는 급히 이 습기들을 없애고 싶었다.
엄청 답답해가지고말이지...
여기서도 습한 냄새를 싫어하는애들이 여럿 있다.
"습기제거용 마법은 없아...?"
"물과 불 쓰는 애들..."
나는 그런 애들을 찾았다.
물과 불을 합치면 증기. 그 증기도 다룰 수 있다.
이래서 이중, 삼중속성 마법사가 좋은것이였다.
마법을 조합하면 수백개의 방법이 생긴다.
아, 얼마나 멋진일인가...
게다가 이중마법사나 삼중마법사들은 흔하지 않는 마법사들이다.
그런 마법사들을 우리길드에 엄청 있다는게, 한편으로는 그 애들이 자랑스러울 뿐이였다.
"물불 이클립스는 없는듯한데..."
"루나, 리엘"
"너네 각자 물이랑 빛 있잖아...?"
그러더니 엘제드가 중간에 끼어들었다.
"나도있어-!!"
"넌 가만있어. 너까지 끼면 더 습해지니까"
"힝...ㅠㅠ"
삐진 엘제드를 뒤로 젖히고선 루나와 리엘에게 각자 기본 순수마법 소환을 부탁하였다.
당연히 둘 다 자신의 순수마법이 가능했다.
"이왕, 습기제거 겸 실험 하나를 해 볼거야"
"실험...?"
루나는 고개를 옆으로 까딱였다.
"응. 상극의 마법사가 마음이 맞으면 한명이 그 상극 마법을 쓰는것과 같은 효과를 낸대"
"혹시 너희가 가능할까 해서 물어본거야..."
"걱정없어"
리엘은 소환한 불을 소환 취소하고서 불의 도력을 손에 두르기 시작했다.
어린나이에 그정도까지라니...
이에 루나도 자신의 물 속성 도력을 리엘의 도력에 맞추어 두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것을 나는 본다.
그러나 결과는 예상외.
분명, 분명,
둘 다 상극인데...
"그렇게 가면 무효화 되버린다"
어디서 남성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러나 지금 상황이... 너무나도 어두워서 태온은 모두의 라이트 밝기를 좀 올렸다.
그리고 그 ㄹㅏ이트에 비친자는 온통 까맣고 멀리 있어서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서로가 서로를 5:5 로 맞추니까 무효화가 된거야"
"기체를 만들려면 적어도 4:5나 5:4 비율로 했어야 됬다"
검은색 형태가 가까워졌다.
조금씩 조금씩... 우리를 향해서 왔다.
검고 긴 머리카락에 검은 옷... 역안에 회색빛 눈을 가진,
"여우괴물...?"
나는 당황과 무서움에 작은 목소리로
그 남자에게 말했다.
더욱 가까워진 남자는 이내 피식- 하며 웃더니 우리에게 말하였다.
"너희의 마법쇼는 잘 보았다. 우연히 산책하러 나왔다가 너희를 본거야"
"말하는데 지금은 밖에 안나가는편이 좋을것이다"
"왜죠...?"
일레니는 모두가 무서워하는 상황에 혼자서 (당당하게) 그에게 물음을 던졌다.
"그건"
"이 풍경은 현재 환술에 넘어가버렸군..."
"여기 빛을 다루는 마법사가 있었는데, 네가 한번 주변 밝기를 올려봐"
"네...?"
태온은 살짝 무서워 했지만 이내 숨을 가다듬고 주변 빛의 밝기를 높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주변의 풍경은 바뀐게 없어보였다.
"술식 해재"
남자의 말이 끝나자마자 주변이 갑자기 와르르 무너지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곧 주변이 아까보다 더욱 어두워지면서
마법사들의 시신이 한 구, 두 구씩 우리 모두의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히이익"
당황한 엘제드는 루나 등 뒤로 숨었다. (그 뒤 이야기는 필자가 서술하지 않는다)
"도데체 이게 뭔..."
나는 말을 잊지 못하였다.
지금 상황이 너무나도 무서웠다.
주변에 눈을 뜨고 볼 수 조차 없을정도로 심하게 흩뿌려진 마법사들의 시신.
그리고 그 사이사이 같의 희생된 용들의 시신을...
"왜... 왜 우리는 알지 못한거죠...?"
나는 그에게 떨리는 목소리로 한글자한글자 정확하게 질문했다.
동공이 파르르 떨렸다.
"이 일을 벌인 마법사가 너희에게 원하는게 있을지도 모른다"
"뭐, 자세한건 나도 모르지만"
남자는 역안으로 인해 무서운 눈을 가늘게 떳다.
여우의 귀를 뒤로 살짝 젖히고는 그들의 시체를 보았다.
"다들, 2급에서 1급으로 보이는데..."
"이정도 클래스의 마법사를 살해 가능한건..."
"사제나 흑마법사죠..."
"응"
나는 사제나 흑마법사라는걸로 예측하였다.
보통 이렇게 살해를 해도 상극속성은 쉽게 죽일 수 없다.
우리는 뒤를 돌아보았다.
안타깝게도,
정말로 인정하기 싫었을 뿐이다.
멀쩡한건 우리와 저 집 뿐이였다.
그래, 결론은 이 일을 벌인자를 찾아서 사멸시키는것.
아아 환상적이던 일정이 다 날아가부렸다. 퉤
그나저나 이 놀라운 사실을 알게해준 자의 이름이 더 궁금했다.
그건 다른애들도 마찬가지였다.
곧 그는 어디론가 갈 채비였다.
이때다 실어서 나는 그의 소배를 붙잡고서는 물어보았다.
"이름이, 뭐죠?"
"흑유, 흑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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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명검중 백흑도의 주인이자 여우계 사기캐 납셨습니다(넙죽)
근데 더 강한건 산삼이라...(계는 쪼꼬미고)
여기서 4대명검이란
음... 나중에.
이나도-나라
백흑도-흑휴
청풍도-세이라드
화홍도-산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