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3@: 안녕하세요 9시뉴스 솔라,
@바그마4@: 바그마입니다. 오늘은 드빌 소뽐에서 활동하시는 작가 '용이'님을 만나보겠습니다.
@솔라3@: 아이즈배트기자!! 나와주세요!!!!
@아이즈배트3@: 여기는 용이 작가의 집안입니다. 여기 용이작가 님이 있네요!!! 인터뷰를 한 번 해보겠습니다.
@아이즈배트3@: 가족관계와 성별을 알려주실 수 있을 까요??
@블랙 퀸3@: 전 용이를 대변해서 나온 블퀸입니다. 가족은 엄마, 아빠, 용이, 동생, 햄스터고여,
@블랙 퀸3@: 엄마와 아빠는 올해 45살 정도 되셨고요, 용이는 12살 여자 입니다. 동생은 10살 여자, 햄스터는
@블랙 퀸3@: 달이와 별이, 달이는 여자, 별이는 남자입니다. 나이는 1살 7개월입니다.
@아이즈배트3@: 일상좀....
@블랙 퀸3@: 저의 일상은 구질구질 합니다. 소설을 쓰는 시간이 거이 주말이고, 공부는 연산밖에 하지 않는데 왠지 모를 짜증이 납니다.
@블랙 퀸3@: 공부는 안하지만, 어렸을 때 부터 책을 많이 읽어서 공부는 잘합니다.
(내가 4살인가 5살때, 쇼파에서 책을 읽고 있는데, 일어나보니 내 허리를 넘어갔다....)
-즉, 쇼파에 앉아서 책을 읽고, 다 읽은건 옆에 쌓아났는데, 자리에서 기지개를 피러 일어났는데, 책의 높이가 허리를 넘었다는 것 입니다!!!-
@블랙 퀸3@: 게다가 학교에서는 남자애들의 구박을 한 몸에 받고 있어서 학교가는게 정말 싫어여!!! 공부하는 것도 싫고!!!! 숙제도 싫어!!!
@블랙 퀸3@: 느아아아아앙!!! 게다가, 지금 하고 있는 소설 대회도 아이디어가 나질 않아서 스트레스도 팍팍!!!!!
@블랙 퀸3@: 주룩주룩 저도 소설 대회는 여기까지인듯 하네여...... 으흑흐흐흑
@블랙 퀸3@: 하지만~~~ (갑자기 밝아짐....) 소설에서 1등과 2등을 한 소설이 있어서 다야 받을 생각을 하니 기뻐여!!!!
@블랙 퀸3@: 하.지.만. 한 사람이 소설 10개를 쓰는 건 무리에여!!! (릴소도 합해서)
@스피릿이터3@: 더 하실 말씀은 없습니까????
@블랙 퀸3@: 기자!!! 여기까지 왔으니까, 소설하나 보고가~~~
@스피릿이터3@: (가야하는디.... 하지만, 궁금한데~ 으으아아앙!!!!) 걍 보겠습니다!!!!
@블랙 퀸3@: 하다닷!!!!!! 타타타ㅏ탁타탁타타탁
[소설대회]소녀와 용
어느 한 마을에 한 소녀가 살고 있었어.
그 소녀의 어머니는 소녀를 낳고 며칠 뒤 돌아가셨고, 아버지는 소녀가 어릴 때 돌아가셨지..
소녀는 모든지 열심히 하였어. 부모없는 아이라고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아도,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많은 욕설들을 듣고도 소녀는 꾿꾿하게 잘 견뎌네었지. 그리고 밤에는 세벽4시까지 공부를 하였어.
어느 날. 그런 소녀에게 병이 찾아 왔어. 여리고 약한 소녀에게 그 일은 무리였던 거야.
그렇다고 소녀는 힘들다고 내색을 하지 않았어. 어린 두 동생에게 아픈 모습을 보이기 싫었던 거야.
하지만 나날이 가면, 갈수록 더더욱 힘들었지
"욱!!! 아.... 피...."
"선생님!!! 리아가 피토했어요!!!!"
"리아야!!! 괜찮아??? 아프면 아프다고 말을 해야지!!!"
".............."
피토를 하고, 몸이 쓰라려도 소녀는 포기할 수 없었어. 그러던 어느 날 수학여행을 가게되었을때였지....
'뭐지??? 머리가 아퍼.... 무언가 앉아있는 느낌??'
@청룡3@ -헤헤헤... 미안~~ 내가 길을 잃었거든....... (털썩)-
"아기용아!!!"
@청룡3@: -아... 너가 날 치료해주었구나....... 고마워!!!-
하지만 다른 친구의 눈으로는
"아기용아!!!"라고 리아가 소리지르며, 허공을 쓰담는 것으로 보였다.
그 이후로 갈 곳없는 용과, 몸이 허약한 리아는 같이 살고 있었지.
그 날이 있기전까지는.....
"하.....하..........욱!! 켁!!!! 하..."
@청룡3@ -리아... 괜찮아??? 너 피를 많이 토한것 같은데???-
"괜찮아.... 용아. 아직까지 난 너의 이름을 모르네..."
@청룡3@ -리아!!! 움직이지마!! 많이 아프면서... 내 이름은 청룡이야. 이 여의주가 보여???-
"응... 근데..윽!!! 갑...자기.. 그건 왜....."
@청룡3@ -이거 너 가져.. 그럼 난 죽게 되지만, 넌 살수 있어!!!!-
"청룡.... 근데 그렇게 되면.. 너가 죽잖아.... 근데 사랑하는 너의 희생으로 내가 살 수 있을 것같아!!!!"
@청룡3@ -하지만, 너에게는 두 동생이 있잖아. 사실 그때 난 버림받았어. 그러니 내가 죽는다고 누가 걱정하진 않아....-
"청룡.... 알았어.....뚝뚝.... (리아의 눈물이 청룡의 비늘에 떨어진다."
@청룡3@: 이-여의주가 나라고 생각해... 그럼 마음이 더 편해질 꺼야...그럼 안녕!!!-
"응.... 청룡!!! 사랑해!!!!" (리아가 청룡을 끌어안는다.)
@청룡3@ -너가 날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가족처럼 대해준 것만으로도 난 행복했어... 그럼 안녕!!-
청룡의 몸이 안개처럼 변하더니 곧, 여의주만이 남게되었다.
@블랙 퀸3@: 그럼 안뇽!!!! 소설대회에 채택되어서 좋네여!!!! 그럼 여러분의 추천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사랑해여!!! ((퍼퍼퍽펖거ㅓ펖퍼퍾퍼퍼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