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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대회] 소설안에 소설

16 용이 2마리
  • 조회수243
  • 작성일2017.02.13

​@솔라3@: 안녕하세요 9시뉴스 솔라,

@바그마4@: 바그마입니다. 오늘은 드빌 소뽐에서 활동하시는 작가 '용이'님을 만나보겠습니다.

@솔라3@: 아이즈배트기자!! 나와주세요!!!!

​@아이즈배트3@: 여기는 용이 작가의 집안입니다. 여기 용이작가 님이 있네요!!! 인터뷰를 한 번 해보겠습니다.



@아이즈배트3@: 가족관계와 성별을 알려주실 수 있을 까요??

@블랙 퀸3@: 전 용이를 대변해서 나온 블퀸입니다. 가족은 엄마, 아빠, 용이, 동생, 햄스터고여,

@블랙 퀸3@: 엄마와 아빠는 올해 45살 정도 되셨고요, 용이는 12살 여자 입니다. 동생은 10살 여자, 햄스터는

@블랙 퀸3@: 달이와 별이, 달이는 여자, 별이는 남자입니다. 나이는 1살 7개월입니다.

@아이즈배트3@: 일상좀....

@블랙 퀸3@: 저의 일상은 구질구질 합니다. 소설을 쓰는 시간이 거이 주말이고, 공부는 연산밖에 하지 않는데 왠지 모를 짜증이 납니다.

@블랙 퀸3@: 공부는 안하지만, 어렸을 때 부터 책을 많이 읽어서 공부는 잘합니다.

 (내가 4살인가 5살때, 쇼파에서 책을 읽고 있는데, 일어나보니 내 허리를 넘어갔다....)

-즉, 쇼파에 앉아서 책을 읽고, 다 읽은건 옆에 쌓아났는데, 자리에서 기지개를 피러 일어났는데, 책의 높이가 허리를 넘었다는 것 입니다!!!-

@블랙 퀸3@: 게다가 학교에서는 남자애들의 구박을 한 몸에 받고 있어서 학교가는게 정말 싫어여!!! 공부하는 것도 싫고!!!! 숙제도 싫어!!!

@블랙 퀸3@: 느아아아아앙!!! 게다가, 지금 하고 있는 소설 대회도 아이디어가 나질 않아서 스트레스도 팍팍!!!!!

@블랙 퀸3@: 주룩주룩 저도 소설 대회는 여기까지인듯 하네여...... 으흑흐흐흑​

@블랙 퀸3@: 하지만~~~ (갑자기 밝아짐....) 소설에서 1등과 2등을 한 소설이 있어서 다야 받을 생각을 하니 기뻐여!!!!

@블랙 퀸3@: 하.지.만. 한 사람이 소설 10개를 쓰는 건 무리에여!!! (릴소도 합해서)

@스피릿이터3@: 더 하실 말씀은 없습니까????

@블랙 퀸3@: 기자!!! 여기까지 왔으니까, ​소설하나 보고가~~~

@스피릿이터3@: (가야하는디.... 하지만, 궁금한데~ 으으아아앙!!!!) 걍 보겠습니다!!!!

@블랙 퀸3@: 하다닷!!!!!! 타타타ㅏ탁타탁타타탁



[소설대회]소녀와 용

어느 한 마을에 한 소녀가 살고 있었어.

그 소녀의 ​어머니는 소녀를 낳고 며칠 뒤 돌아가셨고, 아버지는 소녀가 어릴 때 돌아가셨지..

소녀는 모든지 열심히 하였어. 부모없는 아이라고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아도,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많은 욕설들을 듣고도 소녀는 꾿꾿하게 잘 견뎌네었지. 그리고 밤에는 세벽4시까지 공부를 하였어.

어느 날. 그런 소녀에게 병이 찾아 왔어. 여리고 약한 소녀에게 그 일은 무리였던 거야.

그렇다고 소녀는 힘들다고 내색을 하지 않았어. 어린 두 동생에게 아픈 모습을 ​보이기 싫었던 거야.

하지만 나날이 가면, 갈수록 더더욱 힘들었지

"욱!!! 아.... 피...."

"선생님!!! 리아가 피토했어요!!!!"

"리아야!!! 괜찮아??? 아프면 아프다고 말을 해야지!!!"

".............."

피토를 하고, 몸이 쓰라려도 소녀는 포기할 수 없었어. 그러던 어느 날 수학여행을 가게되었을때였지....

'뭐지??? 머리가 아퍼.... 무언가 앉아있는 느낌??'

@청룡3@ -헤헤헤... 미안~~ 내가 길을 잃었거든....... (털썩)-

"아기용아!!!"

@청룡3@: -아... 너가 날 치료해주었구나....... 고마워​!!!-

하지만 다른 친구의 눈으로는

"아기용아!!!"라고 리아가 소리지르며, 허공을 쓰담는 것으로 보였다.

그 이후로 갈 곳없는 용과, 몸이 허약한 리아는 같이 살고 있었지.

그 날이 있기전까지는.....

​"하.....하..........욱!! 켁!!!! 하..."

@청룡3@ -리아... 괜찮아??? 너 피를 많이 토한것 같은데???-

"괜찮아.... 용아. 아직까지 난 너의 이름을 모르네..."

​@청룡3@ -리아!!! 움직이지마!! 많이 아프면서... 내 이름은 청룡이야. 이 여의주가 보여???-

"응... 근데..윽!!! 갑...자기.. 그건 왜....."

@청룡3@ -이거 너 가져.. 그럼 난 죽게 되지만, 넌 살수 있어!!!!-

"청룡.... 근데 그렇게 되면.. 너가 죽잖아.... 근데 사랑하는 너의 희생으로 내가 살 수 있을 것같아!!!!"

@청룡3@ -하지만, 너에게는 두 동생이 있잖아. 사실 그때 난 버림받았어. 그러니 내가 죽는다고 누가 걱정하진 않아....-

"청룡.... 알았어.....뚝뚝.... (리아의 눈물이 청룡의 비늘에 떨어진다."

@청룡3@: 이-여의주가 나라고 생각해... 그럼 마음이 더 편해질 꺼야...그럼 안녕!!!-

"응.... 청룡!!! 사랑해!!!!"  (리아가 청룡을 끌어안는다.)

@청룡3@ -너가 날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가족처럼 대해준 것만으로도 난 행복했어... 그럼 안녕!!-

청룡의 몸이 안개처럼 변하더니 곧, 여의주만이 남게되었다.




@블랙 퀸3@: 그럼 안뇽!!!! 소설대회에 채택되어서 좋네여!!!! 그럼 여러분의 추천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사랑해여!!! ((퍼퍼퍽펖거ㅓ펖퍼퍾퍼퍼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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