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옛날-
모두가 아는 이곳 유타칸 신화는
태초에 빛의 신 아모르가 세상을 창조하였고
고대신룡과 다크닉스를 만들었지만
다크닉스는 파괴신 카데스의 유혹에 넘어가
빛과어둠이 대 전투를 했고
다크닉스는 봉인당한체 지하세계로 떨어져버렸고
고대신룡은 모두의 전설이 되었다 -
일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게 거짓된거라면...?
無題
신이란거조차 상상하기도 힘든 옛날
드래곤은 그저 자신의 영역에 맞게 살던 생명체일 뿐이였다.
그들에게는 [속성] 이란 개념이 없었기에, 각자 자신의 특성을 따른 영토에서 살았으며 서로간의 교류를 통해 살아갔다.
그들에게는 위선신화따윈 존재하지 않았다.
지금 걷는거자체과 그들에겐 역사.
딱히 특별한 역사도 없었다.
이곳은 깊고도 깊은 어둠의 영역.
이곳의 영주는 다크닉스 라는 자였다.
다른영주들과는 다르게 그에겐 가족이 없어서, 늘 고독한 삶을 지내왔다.
그렇게 고독하게 살아오던 어느날 그에겐 정말 사랑스러운 동생이 하나 생겼다.
"...아이인가?"
다른 땅들보다도 먹을것이 풍부하고 모두가 부유한 영역, 고아라곤 나올 수 없어야 할 영역에는 어느 소년이 쓰러져있었다.
"일어나렴"
다크닉스는 그의 이마를 쿡- 건들였다. 곧 아이는 "으음" 소리를 내며 고개를 들었다.
정말 말라있었다.
'학대로 가출한건가..?'
마음이 약했던지라 그는 그 소년을 자신의 궁전으로 데리고갔다.
그것부터 시작해서 그의 외로움은 어느정도 소비되었다.
그를 따르는 자들도 그 소년을 좋아했다.
소년은 똘똘해서 그가 하는 말을 다 알아들었고, 회의에도 참석 할 수 있었다.
그에게는 [친동생] 이 하나 생긴거라는, 행복한 이야기를 계속 이어나갔다.
언제까지나 함께였다.
"아저씨는- 이름이 뭐에요?"
어느날 소년은 다크닉스에게 이름을 가르쳐달라고 부탁을 하였다.
이에 다크닉스는 실웃음을 지으면서 입을열었다.
"다크닉스 다."
"이름 멋져요!"
소년의 눈빛은 반짝였다. 마치 이 구역의 밤하늘사이에 뜬 달뱇눈이 더 반짝였다.
"제 이름 뭔지 안잊었죠?"
"히에나- 히에나인거!"
소년은 그의 길게나온 소매를 잡고 웃으면서 말했다.
"우리, 마저 산책해요"
"그래.."
그들은 마치 진짜 나이차이 많이나는 형 동생이였다.
다크닉스의 총수들은 이제야 좀 살것 같다며 여가를 즐겼다.
"호오- 이게누구람?"
그리고 그들앞에 나타난 자는 빛의 영역 주인인 고대신룡이였다.
고대신룡의 땅도 다크닉스의 땅 못지않게 크고 강했다.
그러나 언제나 두 눈에는 탐욕으로만 가득 찻기때문에 또 누굴 먹을까 하는 태도였다.
"고대신룡...? 여기는 무슨일이지?"
다크닉스는 히에나를 등 뒤로 숨긴채 이야기했다.
"어엉~ 다름이아니라"
"우리가..."
"또 이상한 재물타령이라면 꺼지도록 해라"
"..."
다크닉스의 단호한 대답에 고대신룡의 장난기 많았던 눈빛이 싸늘해졌다.
고대신룡 그는 눈에 보이는 것은 다 가지고 싶어하는 자였다.
손에 못넣는다면 죽여서라도 성취하는 자였다.
그렇기 때문에 다크닉스의 대답은 용기있게 말한거였다.
"왜지?"
고대신룡은 가늘게 눈을뜨고 그에게 물었다"
"그야, 너는 받기만 하고 주지는 않잖아...?"
다크닉스는 팩트폭력을 시전했다. 그의 팩트폭력에 화가 나기시작한 고대신룡은 입술을 빠득- 갈았다.
"...날 알텐데...?"
"잘 알아"
둘의 싸움에 히에나는 조금 더 그의 등쪽으로 얼굴을 묻었다.
고대신룡은 그런 그의 팔을 잡고 앞으로 잡아당겼다.
"뭐하는 짓이야...?!"
다크닉스는 공포에 질린 그를 고대신룡에게서 다시 빼앗아왔다.
"...협박?"
"목적이 바뀐것 같군"
고대신룡은 손가락을 들어서 하늘을 쭉 그었다.
"저 하늘이 가진 모든것을 갖는것이, 나으 목적이라네"
"뭐라고?!"
그 말은 즉 세계정복을 뜻했다. 다크닉스는 어이가 없다는 표정이였다.
"물론, 시작부터 강한영토를 잡아야지"
"나와 함께하겠나..."
"아니"
"어째서...?"
"네가 세계정복을 하면 빛의 아이들인 너희의 종족은 문제가 없겠지만 다른자들이 문제가 있다"
"순순히 영토를 빼았기진 않을것이야. 너와 연합을 한다면 너는 무조건 너의 모든 재산과 권력을 통틀어서 나의 주도권을 뺏고서 우리쪽을 니쪽으로 만들어서 다른데를 치겠지"
"안그래? 폭군"
다크닉스는 그를 전에없던 무서운 눈빛으로 째려보았다.
그것이 전쟁의 시작이였다.
"무슨일 있으세요...?"
히에나는 방에서 나와 불이 꺼진 회의실에서 혼자 누워있는 다크닉스를 발견했다.
"...너만은 내가 지켜주마"
다크닉스는 그를 자신의 곁으로 끌고와서 머리카락을 쓰다금었다.
"저녁드실 시간이에요"
처음에는 단순한 말다툼을 시작했었다. 고대신룡의 탐욕은 날이갈수록 깊어갔고 다크닉스는 다른 영도의 영주들에게 이사실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러면 그럴수록 둘의 관계는 더욱 검게 타들어갔다.
서로에게 입으로만 하던 폭력은 몸싸움으로도 번졌다.
"훗날 가족하나 없는주제에..."
"그 꼬맹이 하나 잡아두었다고 진짜 네 가족이 될 거 같긴 하는건가?"
"입다물어!!!!"
둘은 더욱 격하게 싸웠다. 고대신룡은 슬슬 이렇게는 안될것 같았다.
다크닉스와는 서로서로 해서는 않됬다.
그가 생각해낸건 [전쟁] 이였다.
그러나 그는 전쟁의 발판을 만들지를 못했다.
기껏해야 서로의 몸싸움이였다.
고대신룡은 그를 때리던걸 멈추고 왕의 의자처럼 꾸며진 개인 의자에 털썩- 않았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지"
다크닉스의 표정이 의아했다. 그럴 녀석이 아닌데...
그는 고대신룡을 한번 째려보고서는 다친 몸을 천천히 이끌고 자신의 영토로 이동했다.
문을 나간 다크닉스를 본 고대신룡은 희미한 미소를 지었다.
"자객을 불러와라"
"최근에 그가 아끼던 하인? 같은애"
"살해하도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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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망상한 내용을 그대로...
소설완결나면 웹툰화할 예정입니다@@
다음화 예상 많이해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