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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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題

15 ☆농축액★
  • 조회수161
  • 작성일2017.03.01
"나왔어..."

다크닉스는 지친 몸을 이끌고 그의 방문앞에서 노크를 했지만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았다.

"히에나...?"

그의 심장이 철렁했다. 설마 아니겠지. 아니길 바라며 그는 떨리는 손을 어찌 할 줄 모른체로 문고리를 잡았다.


그렇지만 고대신룡의 도발은 이곳에서부터 시작이되었다.
...
방 안은 어둡고 물건들이 어지럽혀있었다. 그리고 그의 눈은 오로지 한군데, 침대위에 누워있는 작은 아이에게만 가 있었다. 도데체, 왜?
고대신룡은 서로의 싸움에 이 작은 아이를 끌어들여 싸움을 더욱 크게하였다.
아니, 그러는 사이 어쩌면 이젠 다크닉스의 영토가 제일 약해졌을지도 모른다.
정신을 놓고있는 그에게 한마리에 하얀 전서구가 날아와서 편지를 전달해주었다.

/너를 제외한 모든 땅의 영주들의 영주권은 나에게 있으니, 어서와서 무릎을 꿇어. 목숨만은 살려줄테니까-/

어이가 없었다. 어떻게 이렇게 어이가 없을까...?
그는 천둥이 치는 창문 넘어로 움직이지 않는 아이를 품에 안을채로 웃기 시작했다.



다크닉스는 하루하루 약해졌다.
그의 편이였던 다른 일곱의 영주들은 모두 죽었고, 그의 신하, 그의 가족마저 다 죽어버렸다. 어둠의 땅은 점점 말라갔다.
남은 자들은 모두 그에게로 와서 한마음으로 전쟁을 원했다.
고대신룡이 원하는것처럼.



모두에게 공평이 주워진 기회를
다크닉스는 깊은 어둠으로
고대신룡은 찬란한 빛으로.


그렇게 세간에는 두개의 원석만이 남는다.
그리고 둘 중 하나는 반드시 이기겠다는 이야기.

이 뒤로는 역시나
고대신룡의 군대는 너무나도 강력했다.
빛은 어둠을 먹어가며 점점 밝아졌다.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누가 하늘의 왕인가...?




지켜보던 다크닉스는 무언가가 정말로 잘못되었단걸 알아냈다.
오히려 이걸 시작하면 안됬었다.
피해의 양은 어마어마하게 많았다.




無題




점점 정신적으로도 다크닉스가 조금씩 쇠퇴해져갔다.
그리고 그는 스스로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 알때까지




한참 전쟁이 지속되고 있던때에, 고대신룡과 다크닉스는 마지막의 밤에 서로 만날 수 있었다.
낮에도 어둠은 존재하고 밤에도 빛은 존재한다,
그들은 각자의 비례한 것을 모두담은 원석 그 자체
다크닉스의 선시로 이 싸움을 끝으로 모든것을 끝내도록 하였다.

각자의 검이 부디쳤고 이내 엄청난 소리를 내며 움직이기 시작했다.
둘으 싸움은 멈출줄 모르고 계속 이어나갔다.
그 밤동안 말이다.


그러나 역시 다크닉스쪽이 점점 밀려갔다.
그리고 인상을 쓴 다크닉스는 무언가를 계확이라도 한건지 검을 그대로 들어서 입으로 무언가를 중얼거리고





자신에게 그 검을 찔렀다




自封因
-자봉인

다크닉스는 어둠 그 자체가 되어서 스스로를 봉인하기 시작했다.
그는 힘이 빠지는걸 느꼈고 이내 그 봉인 안에서 잠이들었다.


고대신룡은 봉인된 다크닉스를 보고 피식거리며 칼을 하늘로 올렸다.
마치 자신이 그를 봉인한것처럼 말이다.




모든 전쟁에서 승리한 고대신룡은 진짜 하늘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이젠 자신의 영토가 된 전의 주민들의 신뢰는 전부 얻지 못했다.
그래서 그가 선택한 것들




역사개척--




그는 모두를 오랜시간 잠재운뒤 모든 기억을 없앴다. 가족도, 신하들도, 다크닉스마저도...
그리고 그는 새로운 종족과 새로운 기억을 만들었다.


신이생기고

다크닉스와 고대신룡은 신의 자신이였다.

그리고 이야기는 지금 읽고있는 너희가 아는 유타칸의 전설이 되었고

속성이란게 생겼다.

전설이 생기고

테이머들이 생겼다.


고대신룡은 그 전에 대한 기록된 것들을 전부 없애버렸다.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도록 말이다.
그렇게 그는 그 스스로 찬양의 길을 걸었다.
원래부터 역사가 이랬다는 식으로 말이다.
그에겐 오로지 승리의 미소만 있을뿐이였다.




그렇게 몇만년이 지났을려나...?
고대신룡은 오랜만에 다크닉스의 봉인석에 가서 완벽한 독재자의 웃음으로 그를 바아보았다.

"꼴 좋군..."

그렇게 그는 진짜 신의 길을 걷게 되었다.
모든 속성은 빛을 따르며 빛은 고대신룡을 따르며 고대신룡은 아모르를 따른다-
이 얼마나 멋진 이야기인가...?
고대신룡 빼고 모두가 그의 손에서 놀고있었다.


...
두병은 빼야되겠지...?



"아악- 히에나 뭐야?!"

"골든혼 괴롭히기"

죽었던 다크닉스의 가족과 다크닉스의 신하중 하나가 환생했다.
그래. 그 들만 전생의 기억을 그대로 간직한채
다시태어난것이였다.

환생한 역사 그 자체는 그들의 기억대로 다크닉스가 잠겨있는 던전으로 터벅터벅 걸어갔다.
그리고 그들 눈 앞에는 과거에 봉인된 그들의 주,


어둠
다크닉스가


모든 기억을 잊은채로 그 자리에 봉인되어있었다.


"고...골든혼?"

"왜?"

"이래도 될까...?"

"...될거야"

그들은 작은손으로 금지된 법률중 하나인 [다크닉스의 봉인을 해제하는것] 을 어기고 봉인에 손을 댔다.
봉인안에서 눈을 감던 다크닉스에게는 순식간적으로 무언가가 빠르게 지나쳐갔다.

















"가서 아이들을 데려와!!"

고대신룡의 화난 말투에 엔젤은 잠시 흠칫하다가 두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 군병들에게 명령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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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급전개 ㅇ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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