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룡2@(하....잊으려 해도 잊어지지가 않아....)
간호사:무슨일인데 자룡. 표정이 좋지 않네? 설사라도 쌌니? 니가 기절해 있을동안 니 똥,오줌을 다 내가 치웠잖이!깔깔깔깔!!!!
@자룡2@(이런놈을 간호사라고...)
그때 다시 마르바스의 기운이 느껴져 뒤를 돌아보았지만 아무도 없었다.
@자룡2@휴.......아무도 없구낭ㅁ낭ㄴ아ㅏ아아아아아ㅏ아앙아ㅏ아아악
자룡이 앞을 보는데 간호사가 쓰러져 있고 마르바스가 간호사 뒤에 서있었다.
@자룡2@우아아아악...살려줘...!
@마르바스2@?왜그래, 내가 언제 널 해쳤다고?
@자룡2@어어어어어억.......어어어어억 살려줘,,,,,,,.....
@마르바스2@왜그래?
자룡은 입에 거품을 물고 쓰러졌다.
@마르바스2@야,야! 일어나!!!!
마르바스는 놀란눈으로 자룡을 흔들었다.
마르바스는 자룡을 끌고 '킹의 소굴'로 갔다.
@자룡2@음....냐...음 여긴 어디쥐아아아아아아악
자룡의 앞에는 '사천왕'들이 서있었다.
일천왕은 가루다, 이천왕은 마르바스, 삼천왕은 발라, 사천왕은 칸. 총 네명이 자룡앞에 서있던 것이다.
자룡은 또다시 기절했고 놀란 사천왕들은 어쩔줄을 몰라하다가 가루다의 말대로 물을 뿌리기로 했다.
하지만 그 깊고 깊은 산속 안에 있는 깊은 동굴에 물이 있을리가 없다는걸 알고있던 발라는 그 세명에게 말하려고 했지만 이미 나머지 삼천왕은 동굴밖으로 나간 뒤였다.
발라는 동굴 끝쪽으로 가서 챔피언에게 물을 부탁하고 자룡의 머리위에 물을 뿌렸다.
@자룡2@우아아아아아아악 푸하....발...라?카코용 삼천왕 발라?
@발라2@아니 그 카코용들은 우리 조상님들 ㅎㅎ
@자룡2@그럼 너희들은?
@발라2@우리들은 사천왕 '킹' 2세들이지.
@자룡2@그럼 챔피언은? 왜 없어?
@발라2@지금 챔피언실에 계셔. 근데 불청객을 데려왔다고 화나계셔.
@자룡2@그래? 그럼 내가 직접 나가줄게.
@발라2@아니야 괜찮아. 마르바스는 너가 필요해서 데리고 온거야.
@자룡2@응? 마르바......스....가?
@발라2@?아~마르바스가 무서워서 그러는 거구나...그럴만도 하지 마르바스는 가루다와 이일을 싸울만큼 강한녀석이니까. 하지만 마르바스는 널 때린적이 없어. 너가 마르바스를 때리고 파동으로 다친것 뿐이야.
@자룡2@(내가 그렇게 약했었나?)
자룡은 마르바스를 용서하고 친하게 지내기로 했다.
@자룡2@그런데 마르바스는 왜 날 찾은거야?
@발라2@그 이유는........
까지!!!!
재미있으셨나요?
완전 반전이지 않으신가요?
마르바스가 착한녀석이라니.....저도 스토리 짜면서 이건 아니다 싶었는데 앞 스토리를 보니까 얘가 착하구나...라는걸 작가인 저도 처음알았습니다.
참고로 챔피언은 물타입이 아니지만 물을 소유하고 있다는것 뿌닙니다.
과연 챔피언은 누가 됬을까요?
추천 한번 하트 한번 누르고 선한 댓글 달아주시고 나가주세요^^
재미있는 댓글:나도 본단말야!!!!! 왜 난 안 써주는데!!!! 나도 써죵!!!(용이 1마리님 저는 항상 시청자분들의 댓글을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