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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드래곤(1)

34 크루소나
  • 조회수178
  • 작성일2017.03.05
나에게는 꿈이 있다.

내이름은 "스카이" 날개 없는 드래곤 이다.

나의 이름은 내 스스로가 지었다, 

내가 태어난곳은

희망의 숲  그곳에 버려져 있던 알이었던 나를 발견하고 키워준 것은 그곳에 사는 몬스터 들이었다.

어릴적 난 내가 이상 하다고 생각 한적이 없었다. 

그냥 내가 버림 받은것 이 아니라며 엄마 아빠가 잠시 날 두고 어디로 여행을 갔다며 몬스터들은 나를 다독여 주었다.

하지만 어느날 내게서 이상한점이 있음을 나는 깨달았다.

몬스터 친구들과 놀다가 길을 잃고 들어간 곳에서 난 처음으로

내 모습을 보았다. 

물가에 비친 나의 모습은 드래곤이 아니었다.

내모습은 흡사 동물중 " 포유류" 말하자면 동물... 즉 털이
이 많은 동물 이라고 들은적이 있는 동물이었다. 하지만 머리에는
드래곤의 뿔이 돋아나 있었다. 

놀란난 내얼굴을 비비고 또 비볐다.

하지만 얼굴은 동물의 모습 그대로 였다.

그러다 난 내가

심심해하고 있을때 몬스터 친구가 가져다준 책에서 

읽은 내용이 생각 났다.  그책은 드래곤들에 다룬 책이지만
만 좀 달랐다. 바로 혼혈 드래곤을 다룬책

혼혈 드래곤 은 크게 2가지 종류로 나뉜다고 그곳에 적혀있었다.

다른 종족의 드래곤 과의 사랑 으로 태어난 드래곤 그리고

다른종 즉 드래곤이 아닌 자와 드래곤의 사랑으로 태어난 드래곤

첫번째 드래곤은 "믹스 드래곤 " 두번째 드래곤은 " 하프 드래곤"

난 나의 모습을 보며 깨달았다. 난 "하프드래곤" 에 속함을

하프 드래곤은 동물의 모습을 많이 닮았으나 일반 드래곤 보다도

더욱 강한 힘을 지니고 있다고 하며 많이 존재 하지도 존재 자체가 불분명 하다고 한다. 

굉장히 탄생 하기 힘든 나를  부모는 감당 할수가 없었나 보다...

몬스터 친구들은 울고 있는 나를 발견 하고는 놀라 달려왔다.

난 화가나 친구들에게 큰소리로 말했다.

나를 버린 부모의 이유는 내가 감당이 되지 않아 버린것이며

왜 그런 나를 거둔것이냐고 따지듯이 물었다.

친구들은 내가 화난것에 놀라며 아니라며 그게 아니라며 울며
나에게 다가왔다.

난 그런 친구들을 뒤로 하고 숲밖으로 내닫듯이 달렸다.

그러다 나는 희망의 숲을 벗어나 어느새 인간의 마을 까지 달려와 있었다.

너무 뛰었더니 난 너무나 배가 고팠다. 

그러다 음식 냄새가 나는곳 앞에서 발길이 멈추었다.

거기에는 갓 구운 빵이 놓여 있었다. 

나는 정신없이 그것들을 먹어치웠다. 

그때였다. 내가 빵을 먹은것을 본 인간이 나를 발견하고는
소리를 질렀다.

" 이것봐!!! 괴물이야!! 근데 저게 뭐지?? 뿔이 있고 날개가 달려있는데 드래곤 아니야!?"

" 뭐가 드래곤이야?? 아무리봐도 괴물인데"

" 아 저 저거 알아알아 책에서 본적 있어! 그 태어나기 힘들다는 "하프 드래곤" 이야!! 저녀석 값이 어마어마 한녀석이라고."

" 저녀석을 잡아 팔면 꽤 돈벌이가 될거야!!"

라는 말을 하며 인간들은 나를 잡으려 들었다. 깜짝 놀란 나는 날개를 이용해 날아갈려 했지만 난 날수가 없었다.

날 꽉 잡으며 인간들은 나에게 쇠사슬을 채웠다.

나는 조여오는 쇠사슬에 비명을 지르며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그러나 인간들은 나에게 입마개 까지 씌우며 나를 더욱쌔게
게 쇠사슬로 감았다.

그때 어디선가 낯익은 목소리가 들려 나는 그곳을 돌아봤다.

몬스터 친구들이 었다. 그들은 묶여 있는 나를 보고는 날 향해 망설임 없이다가와 인간들을 공격했다.

인간들은 날 구하기 위해 온 몬스터들을 보고는 놀라 달아났다. 

몬스터들은 나를 속박하고 있는 것들을 풀어주며 나를 데리고 도망치려 하였다.

하지만 어디선가 날라온 거대 한 창이 한 몬스터를 꽤뚫었다.

그 몬스터는 그자리에서 죽고 말았다.

난 너무나 놀랐다. 그리고 인간들이란 생명체는 정말 이기적이고 잔인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친구들은 날 대리고 도망치다, 죽은 친구는 대리고 갈수 없다 판단한 것인지 날 꽉 붙잡고 인간의 마을을 빠져나와 

다시 희망의숲을 향해 달려갔다. 인간들은 
그곳까지 끈질기게 쫓아왔다. 

그러다 몬스터 친구들은 나를 내려놓고는 도망 치라고 했다.

난 너무나 두려웠다. 인간의 이기심에 놀란것도 잠시 나는

다시 친구들에게 달려갔다.

난 놀라고 말았다. 많은 친구들이 죽었있었다.

인간들은 드래곤 들을 대려와 나를 향해 공격을 퍼부었다.

드래곤들에 의해 난 깊은 상처를 입고 온힘을 향해 도망쳤다.

피투성이가 된 나는 희망의 숲 수풀에 몸을 숨겼다.

난 정신을 잃고 쓰러지는 순간에도 자책했다.

모두를 구하지 못한 난 정말 한심하다...

그생각 을 하며 나는 정신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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