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여려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무서운 이야기를 준비했어여!!^^
별로 무섭진 않은뎅... 안 무서우면 그냥 재미로 보세ㅇ((퍽
흠..흠.. 어쨌든 재밋게..아니, 무섭게 봐주세요!!!
소개:레이디,캥커레빗,데빌,엔젤,프로스티,흑룡
데빌:나의 적. 엔젤, 반드시 내손으로 처리한다....
데빌:훈련상대..... 1278번째를......... 찾아야겠어......
프로스티:드르렁~쿠울~드르렁~쿠울~ 음냐..음냐..
(똑똑똑)
프로스티:음ㄴ... 흐함~..... 누구세요....
데빌:미얀하지만.... 아가씨가 나의 훈련상대가 되야겠어....
프로스티:뭐?..... 으악!! 뭐하는 짓이야!?
데빌:아가씨는 그냥 그 안에서 얌전히 있어!!!!!
10분후.............
프로스티:뭐..뭐지?! 여긴 어디야?! 날 풀어줘!!!
데빌:프로스티 아가씨,...... 미얀하지만.. 죽어줘야겠어....
프로스티:뭐!?
데빌:잠깐.. 가만보니.. 예쁜데?
데빌:너, 혹시 나랑같이 일하지 않을레?
프로스티:싫어!!
데빌:그러면 죽어버려!!!!
프로스티:...ㅁ..무슨일인데?
데빌:그냥 내가 죽일 엔젤드레곤만 찾으면돼^^ 프로스티~
프로스티:으..응...
데빌:ㅋㅋㅋㅋ
다음날
레이디:캥커레빗, 오늘 또 프로스티 한명이 없어졌대!!
캥케래빗:맞아! 맞아!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레이디:그레...
다음날
흑룡:응?! 여기가 어디ㅈ..
(쾅!!)
데빌:오렌만에 돌에 깔려 죽이게 했군... 응?
전화벨:나의 두 눈을 감으면~ 떠오르눈 두 눈동자~ 너무 가슴이 시려서~ 잊혀지길 바랬어~
데빌:어,프로스티. 왜?
프로스티:엔젤이 있는곳을 알아냈어.
데빌:그레,(뚝) ㅋㅋㅋ 일이 잘풀리는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