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캐롤HiHi입니다! 근데 제가 왜 월요일에 찾아왔을까요? 그거슨!!!! 바로!!!!! 제가 이 소설을....! 랜덤으로 올리기 시작햇.........(퍽)
갑자기 바꿔가즈고... 죄송합니다... 제가 이 소설을 올리고 나서 31개의 조회수를 봤는데 독자가 이많큼이구나......해서 랜덤으로 올릴려구요!
왜냐하면! 일주일 동안 기다리기 힘든 우리 독자님들을 위해! 랜덤으로 올릴려구요~^^ 어떤날에는... 3개? 정도 올리기도 하고.. 안 올리기도 하는데ㅠ
그럴려구요! 하하 그럼 본편으로 들어갈게염!
-1화 과자-
마법진이 자기 과자에 이름을 "마뻡찐 꺼" 라고 적는다
마법진:헤헤.. 남겨두고 내일 머거야지^^ (마법진 나이:5쨜)
-다음날-
마법진:으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앙!!!!!!!!!!!!!!!!!!!!!!!!!!!!!!!!!!!!!!!!!!!!!!!!!!!!!!!!!!! 내 과짜! 내 과짜 어디갓어!!!!! 으아앙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라이: 마법진,마지막에 어디다 뒀는데?
마법진:시타...(식탁)에 둿쪄....근대 없어졋쪄!!!!!!!!!!으아아아아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용의자 1 :고대신룡 :뭐지? 난 왜 용의자가 된 것인가.....
용의자 2 :빙하고룡 :과자? 사오게? 난 포카* 사와! (얜 그냥 상황파악 못하는 바보)
용의자 3 :파워 드래곤 : 과자? ......난 아니다.
용의자 4 :번개고룡 :마법진이 울었다고? 내가 이따가 달래 줘야지....(얘도 상황파악 못하는 바보2)
라이:이것 드라아!!!!!!!!!!! 마법진 과자 누가 먹었어?! 지금이라도 말하면 용서해줄거니까 빨리 말햇!!!!!!!!!!
4대 신룡들:...............................................................................
라이: 끝까지 안 말해?! 이것들.. 맞아야 겠어!
라이가 신룡용 채찍을 들며 소리친다
고대신룡: 어엌!!!!!!! 라이!!!!! 한번만 용서해줘!!!ㅠ 여기 범인은 없어!!!(저거 진짜 아픈데.....)
라이: 변명해도 소용없어 이것드라!!!!!!!!
촤알싹-------------------------------------------------!!!!!!!!!!!!!!!!!!!!!!!!!!!!!!!!!!!!!!!!!!!!!!!!!!!!!!!!!!!!!!!!!!!!!!!!!!!!!!!!!!!!!!!!!!!!!!!!!
그때, 마법진은.... 생각났다......
-과자를 식탁에 두었던 그 날 새벽-
마법진:'배고파서 잠이 안오넹... 과자 먹꼬 자야짐...'
우적 우적
마법진: 켈록...목말라....어휴.. 밤이어서 안보이네....이거 마셔야지....
그때. 마법진이 마신 것은....! "장시간 동안 기억을 잊어버리게 하는 물약" 이었던 것이다.............!!!!!!!!!!!
-다시 현재-
마법진:'언니...오빠들... 미안......'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