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의 두번째 이야기...이거 하다보니 재밌네요~^^ 그럼 GoGo!!
소설[마법진]-3화 화장-
번개고룡: 흥~ 흐응~
번개고룡이 화장을 하고 있는 도중, 마법진이 그 모습을 본다.
마법진:어라 언니 모해?
번개고룡:? 화장. 왜?
마법진: 오빠들도 화장 해?
번개고룡:푸큽------------!!
번개고룡이 웃으며 번개고룡의 침이 마법진의 얼굴에 묻는다.
번개고룡: 앗..! 미안해.. 이걸로 닦아..;;
마법진: 근대 왜 웃은 거야? 오빠들은 화장 안 해?
번개고룡:아니..;; 남자들은 화장 안 해. 여자들만 하는 거란다.
마법진: 나두 화장 해볼래
번개고룡: 엇.. 너는 하면 안 돼.
마법진: 왜? 난 여자자나
번개고룡: 여자라도 어린 여자는 하면 안 돼.
마법진:.......힝.. 나빳쪄.......
마법진이 방을 나간다.
-그 날 번개고룡이 나간 후-
마법진:후후후후..... 어디 보자... 언니 화장이...여기 잇군...ㅋ크크....
슥-스윽-슥-슥-
번개고룡:언니 왔다- 힉!!!!!!!!!!!!!!!!!!!!!!!!!!!!!!!!!!!!!!!!!!!!!!!!!!!!!!!!!!!!!!!!!!!!!!!!
번개고룡이 본 풍경은 마법진이 화장 떡칠을 한 상태로 자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배개에는 입술자국, 하얀 가루가 엄청 많이 묻혀 있었다.
번개고룡:......................................마..법...진....!!!!!!!!!!!!!!!!!!!!!!!!!!!!!!!!!!!!!!!!!!!!!!!!!!!!!!!!!!!!!!!!!!!!!!!!!!
그 날 마법진은 번개고룡에게 엄청 혼났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