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손이 아프시만 써보도록하겠습니다.
이소설을 연평해전때 전사한 호국명령들께 바칩니다.
연평해전
우린그날을 잊을 수 없읍니다.
대한민국이 가장 뜨거웠던 그날
더뜨거운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날은 바로 2002년6월29일 연평도 남쪽 북방한계선
NLL
출연자(실제인물) 이의환,윤영화(정장),황도현,한상국,조천형,박동혁,서후원
이의환:정장님 북한 등산곶684호가 한계선을 넘었습니다.
윤영화: 지금당장 경고계시!!!
너희는 지금 북방한계선을 침법했다. 돌아가라!!
북한대장:쏴!!!
펑!!!
참수리벽면에 맞는다.
윤영화:조타장 키 좌현35도 엔진 최대출력!!
참수리358호
358호:357호 무슨일인가?
357호:북한이 기습공격 시작 적과 교전중!
358호:평택제2함대 여긴232편대 357호가 기습공격을 당하고있다!!!
제2함대:지금당장 대응사격 실시하라!!!
황도현(20미리포를쏘며):야! 이것들아 이거먹고 떨어져!!!
탕!펑 수육 쾅!!
평택제2함대:지금당장 진해함과 참수리고속정 4대를 보내갰다.
한상국:정장님 버티기 힙들것 같습니다.
윤영하:어떻게든지 버텨!!!
그때 참수리358호가 사격한다.
타타타타타타타!!!
그리고 진해함과 참수리4대가온다.
그지옥같았던 사격이끝났지만 더큰문제가 있었다.
바로 침수!!!
출처 위키백과
교전 당일인 2002년 6월 29일의 상황을 시간대별로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13][14][15]
한상국 중사는 실종 후 함체 인양 중 사체로 발견되었으며, 박동혁 병장은 부상으로 후송된 후 치료 중 사망하였다. 나머지 4명은 전투 중 전사하였다.
대한민국을 지켜낸 호국명령들을 위해 우리모두 묵념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