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탓!
@시타엘4@:하아...하아..
시타엘은 뒤를 돌아본다.
@시타엘4@:쫓아오는 드래곤은 이제 없겠지..?
시타엘은 주위를 둘러본다.
@시타엘4@:여긴가..?
시타엘은 폐허처럼 보이는 건물에 들어간다음
자기 품에있던 알을 허름한 단상에 내려놨다
@시타엘4@:이 비밀을 알아서는 절대 안되기 때문에..
시타엘은 말을 마친 뒤 주문을 외웠다.
그러자 알이 빛나다가 다시 원상태로 돌아왔다.
@시타엘4@:나중에 만날 수 있길...
시타엘은 의문의 말을 남긴 채 떠나갔다.
-continue-
글쓴이의 말- 여기에 처음 써보는 글이라 흥미롭네요^^ 오타 지적, 스토리 지적 다 받습니다. 저의 바람은 그냥 재미있게 봐주셨으면합니다. 처음은 짧아서 죄송하구요(프롤로그여서 그럴수도..)다음화는 조금 길게 쓰도록!하겠습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