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젯날~
@고대신룡2@:어쩌구 저쩌고 쏠라쏠라
@프로스티4@:야!! 조용해!!
@다크닉스2@:어쩌구쩌다꾸 쏠라쏠라
@프로스티4@:조용히 하라고!!
@다크닉스2@(자기혼자 깜놀):?!
@프로스티4@:나 목쉬었나.. (에헴!)
오늘날~
@프로스티4@:얘들아.. 아이가 전학왔다.. 어제.. 너희들한데.. 너무 소리를 많이 질러서.. 성대에 문제가.. 났나보다..
@프로스티4@:얘들아 나오렴~
@핑크벨2@:안녕! 난 핑크벨이야!! 그냥 그 것만 알아둬~
@가스트2@:저 소개해도되죠?
@프로스티4@:원래 소개해야되...
@가스트2@:안녕? 난 가스트야! 난 장점은 달리기고 단점은 날기야!!
저번학교에선 6학년 오빠를 이겨서 엄청 칭찬을 받았어! 나랑 달리기할 사람~
조금만 더 길게 소개할게~ (이하 생략)
@프로스티4@:야.. 너무 오래하지마..
@가스트2@:안되요~ 절반도 안됬다고요...
@프로스티4@:넌 참 대단하다..
(벌써 친해짐)
하지만 그것을 지켜보기만 하는 하나의 아이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