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지배자, 빛의 아버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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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제 그 일이 일어난 후 더 이상 똑같은 꿈을 꾸지않게 되었다.
"뭐, 지금으로선 편한 일인가 어제 누리와 즈믄이 나오라고 했지!"
집 밖으로 나왔을때 이미 누리와 즈믄이 기다리고 있었다.
누리 : 어 나왔다.
즈믄 : 다음부턴 좀 일찍 나오라고
"알겠어 근데 왜 나오라고 한 거야?"
누리 : 아 그건 희망의 숲을 가기 위해서야
즈믄 : 이제 너도 드래곤테이머 잖아?
"테일!"
"어? 테리야!"
테리가 갑자기 어떤 숲 쪽으로 달려갔다.
누리 : 어서 쫓아가 보자!
"테일! 테일!"
"테리야! 무슨 일이야!"
??? : 뭐야! 너희들은 간만에 드래곤 좀 먹으려고 했는데!
"뭐라고? 내 테리를 돌려줘!"
3화에 계속
이번 화는 분량이 너무 짧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