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속 수호자 -프롤로그-얼음 동굴의 구원자
남극 여우°
먼 옛날 부터 고대신룡과 다크닉스. 신룡들을 제외한 모든 드래곤들은 수호자들을 믿고 평화롭게 살았다.
그러나, 다크닉스의 폭주로 인해 평화는 깨지고....그때, 나타난 한 드래곤. 고대신룡도 아닌 신룡들도 아닌. 다른 드래곤이었다. 그 드래곤은 고대신룡이 다크닉스를 봉인하기 전 엄청난 파워로 다크닉스를 공격하고.....
쓰러진 다크닉스를 고대신룡이 봉인하고 그렇게 제 1차 빛과 어둠의 전쟁이 끝났다...
[원혼의 폭포]
@타이탄3@쳇! 스승님 나뻐! 오늘은 수련하지 않는 날이라서 다른 애들이랑 숙소에서 놀려고 했는데!
@파프리온4@시끄럽다. 여기에 순찰을 돌러 온거니 즐거운 마음으로 순찰을 해야지!!
@타이탄3@몰라요! 몰라! 전 다시 돌아갈거에요!
다다다=
타이가 뒤돌아서 가버리자 리온이 뒤쫓아갔다.
@파프리온4@야!! 타이!!
쾅!!
@타이탄3@으아아악!!!
타이가 돌에 부딪치면서 돌이 부서지고 폭포 아래로 타이가 떨어졌다.
@파프리온4@타이!!
리온이 폭포에 빠진 타이를 구하고 폭포 아래로 같이 떨어졌다.
<잠시후>
@타이탄3@으음.....스...스승님!!
@파프리온4@음....여긴 어디....?
@타이탄3@얼음 동굴이에요....
@파프리온4@일단 이 근처를 둘러보자구나.
터벅 터벅
???크르르르.....누구냐!?
휙!
리온이 돌아보자 커다란 구슬을 가지고 있는 드래곤이 나타났다.
@파프리온4@우리는 길을 잃은 수호대 일원이다. 너야 말로 누구냐?!
@저네르3@난 미르아다!
@타이탄3@미르아....?
@파프리온4@'흠....많은 상처를 입었어...거기에다가 여기는 너무 추워. 데려가야 할까...? 아니야. 혼돈 속성 같은데....혼돈 속성을 수호대 일원으로 넣으면 큰일이 날 수 있어...'
@타이탄3@얘랑 같이 가요!
@파프리온4@얘랑...?
@저네르3@일단 치료는 해야 하니까...뭐....치료만 하고 끝낼거다.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