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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ir eyes glistened with grief- Chapter 0. prolog page

15 ☆농축액★
  • 조회수198
  • 작성일2017.03.26
Their eyes glistened with grief.
Chapter 0. prolog page

...
어깨의 너머로 흐르는 무언가거 기분나쁘게 흘러서 그자리에서 눈을 떳다.
이마와 볼을 가로질르며 툭툭 떨어지는 붉은 무언가를 손으로 닦아내고선, 이내당황했다.

"...이게무슨?"

하얀 머리카락에 노란 브릿지를 조금 놓은 헤어, 그의 뒷 머리카락은 붉은 피로 물들어져있었다.

"어...어떻게된거지?"

그는 당황해서 주변을 두리번 거렸다. 그래. 그의 주변에는 자신과 비슷한 자들을 여럿 발견 할 수 있었다.

얼마안가서 스피커에서는 치직- 소리가 나더니 노이즈가 가득 낀, 소름끼치는 목소리가 그의 귀를 바싹 긁어놓은듯이 말했다.

「+%@%R01!**×실+★+(성공++((!실험+\☞<}시지」

그는 귀를 막고 벽 구석으로 가서는 몸을 웅크린채로 숨민쉬고있었다. 그리고 곧 정신이 사라졌다. 아니그전에 정신이사라지기전에 그의 목 뒷편에서 큰 충격이 가해진거까지. 그는 거기까지밖에 느끼지 못했다.

이끌리는 느낌이 들었고, 그는 철장안에서 눈을떳다.

"..."

그 안에는 그와 비슷한 자들이 몸을 웅크리거나 두려워 하며 있었다. 그들의 말목과 그의 발목에는 이상한 띠가 있었다.

"R01..."

"너도... 온거에요?"

그중하나가 그에게 말을걸었다. 힘이 없어보이는 남자였다. 그는 검붉은 갈색머리카락과 밝은 붉고 또렷한 눈동자를 가졌다. 아무래도 어둡지만 그는 거의 어두운곳 구석에 있어서 나오지 않았다.

"나는... D02에요"
"이게... 이름인걸까요?"

남자의 목소리는 점점 밑으로 떨어졌다. 반쯤 감긴 눈이 더욱 감겨져가고있었다.

"... 나머지 애들은 뭐야?"

그는 D02에게 가서 물어보았다.

"D00, F04, W08, W78, S47, Wt23..."
"나와 너까지해서 8명이네요"

8명이 이곳에 있었다. 말도안된다. 그들의 기억모두 흐릿해진 상태라 누군지도 기억을 못한다.
이때, 회색머리카락에 노란눈동자를 가졌고 검은 역안을 가진 소년이 그의 손목을 잡았다.

"D00이야... 너 손톱... 날카로워"

회색머리카락의 소년의 한마디에 그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대답했다.

"너도, 충분히 날카로운데?"

"...그렇긴해도, 아니야"

그는 노란눈을 애써 옆으로 돌리며 벽쪽으로 다가가서 기댔다.

곧, 역시 기분나쁜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탈출!&!*#-/--시자ㄱ℉↓♂¿→¡실험을¥◐♧▷♩◁♩합니다」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옆 케이지에서 큰 소리가 들려왔다. 매우 서글픈 아이의 울음소리. 끌려가는 소리가 들려고 문이 닫히는 소리가들렸다.

"아아아아아-!!!"

옆케이지에서 계속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소름끼치는 무언가가 돌아가는 소리에, 이곳에서도 공포에 떨고있었다.

"...D02"

그는 D02의 손목을 잡았다. 그러나 그의 표정은 뭔가 놀람과 당황고ㅓ 우울의 사이였다.

"D02... 나는 발음 힘들어요."
"너희들, 우리 편하게 부를 이름 없을까요?"

모두가 그의 말에 눈빛을 반짝였다.
D00, F04, D02, W08, W78, S47, Wt23, R01.
이 난리통 속에서, 이렇게 여섯이서... 서로를 편하게 부르기 위해서.

D00 마테
마테는 남자이고, 회색머리카락에 노란눈을 가졌고, 그 눈은 역안이였다. 180대로 추정되는 키에 매우 마른 몸. R01보다 아니, 이 케이지 내에서 제일 날카로운 손톱과 이빨이 있다.

F04 플레
플레는 여자였고, 잿빛이 도는 붉고 길며 풍성한 머카락과 분홍눈을 가지고있었다. 170댜로 보이는 키와 적당한 체형. 그녀는 손에서 자유자제로 불을 만들 수 있지만 커봤자 주먹 두개만큼의 크기였다.

D02 마리
마리는 남자인에 왜 마리라고... 아니다. 그건 차별이니. 그는 검붉은 갈색머리카락과 밝은 붉고 또렷한 눈동자를 가졌다. 160대로 보이는 키와 살짝 마른 체형. 물론 반쯤 감겨있어 무기력해 보였다. 그의 주변은 조금 어두워진다.

W08 셀레
셀레는 여자이며 하얀 머리카락을 단발로 하여 초록눈과 작은 뿔이있었다. 160대로보이는 키와 정상적우로 모이는 체형이다. 셀렌이랑 친해보인다. 목소리가 아름답고 노래를 잘 불른다.

W78 셀렌
셀렌은 열심이 자고있는 남자애다... 방금 셀레가 깨웠다. 연한 초록머리카락에 눈동자는 셀레를 닯았지만 동공이 ○모양이였고, 170대로 보이는 키에 정상체형이였다. 셀레와 친한듯 하다. 볼쪽에 무늬가 있는데, 어두운곳에서 빛이났다.

S47 발데
발데는 남자였고 뭔가 갈색머리카락에 검은 눈과 그 밑의 작은 흉터는 좀 무서움이 들기까지 했다. 180대로 보이는 키에 근육으로 가득한 덩치. 그의 힘은 매우강해서, 잘못하다간 마테가 날아갈거 같지만 마테를 잘 지켜준다.

Wt23 칸사
칸사는 시원시원한 성격의 남자애다. 마테와 같은 노란눈이지만 역안은 아니였다. 노랑? 파랑? 겉은 파랑인데 안은 노랑인 머리카락이다. 170대로 보이는 키와 정상적으로 보였다. 그는 숨을 오래 참을 수 있다고 한다.

R01 조이
조이는 남자이며 하얀 머리카락에 노란 브릿지를 조금 놓은 헤어, 하늘을 닮은 파란눈을 가지고 있다. 170댜정도로 추정되는 키에 살짝 살이붙어있었다. 머리가 잘 굴러간다. 끝이다.

그들은 일단 이 케이지부터 어떻게 부시고 싶었다. 너무단단하고 차가운 기둥과 밖에서 열 수 있도록 민들어진... 최악의 문.

"... 손 뻗어볼까"

마테가, 살짝 손을 내밀어 열쇠쪽으로 손톱을 댔다. 그러나 약지손톱이 들어갈정도의 크기였다.

"으아아"

그는 한숨을 쉬며 조이를 보았다. 그러나 조이는 절레절레 고개를 흔들뿐이였다.



강제로 끌려갔다. 마테가 손가락으로 열쇠구멍찾기를 도와주는 것. 그거면 다였다.

-툭

하며 문이 열리자 그 사이로 셀렌은 고개를 내밀어 주변을 보았다.
여전히 어두웠고 아무도없었다.

「×_☜너네…☜※}○어▷♧게◁나왔♧【¥♭¢€♀↓지?→↑잘해℃¿¡보ㅏ」

... 기분나쁜 음성이 계속, 끊임없이 나왔다.

"얼른, 조용히 다른애들을 구할 방법을 찾아보자"

플레가 말하자 이번앤 마리가 되받아쳤다.

"그것보다... 우... 우리.... 잃어버린기억.... 찾아야되지....않나요?"

마리는 손가락을 만지작거렸다. 곧 플레는 작게 웃었다.

"... 그게 중요하시다면야-"

"고...고마워요"

두명... 생각보다 어울렸다. 조이는 그 둘을 보고 작게, 웃음을 띄었다.

"자자, 그럼 우리 아무도 없는데에서 조사를 해볼까?"

발데는 큰 주먹과 주먹을 부딛히며 문을 보았다. 문 위에는 붉게 물든 스피커가 달려있었다.

곧 스피커에선 치지직 소리없는 선명한 음색이 들려오기 시작했다.



「너희를 위해 연구원들을 전부」


「죽여버렸지롱」


「잘해봐:D」



"미틴? 뭐라했냐?!"

칸사의 날카로운 목소리가 복도에 울려퍼졌다. 당연히 대답은 오지 않았다.

연구원을 죽였다는건 기억에 관련된걸 찾기 힘들다는것. 그들은 엄청난 당황함을 느꼈다.


「다른 케이지의 아이들도」

「몇명남기고 죽여버렸지」

「늬들끼리 잘해봐」

「잘해서 날 찾아와보라구? 키킼」

「미리 수고해」



이어서 케이지들이 몰려있는곳에서 전기톱이 굴러가는 소리가 들렸다.


피비린내가 그들의 코끝에서 느껴졌다.





[생존자 체크]

D00 마테
마테는 남자이고, 회색머리카락에 노란눈을 가졌고, 그 눈은 역안이였다. 180대로 추정되는 키에 매우 마른 몸. R01보다 아니, 이 케이지 내에서 제일 날카로운 손톱과 이빨이 있다.

F04 플레
플레는 여자였고, 잿빛이 도는 붉고 길며 풍성한 머카락과 분홍눈을 가지고있었다. 170댜로 보이는 키와 적당한 체형. 그녀는 손에서 자유자제로 불을 만들 수 있지만 커봤자 주먹 두개만큼의 크기였다.

D02 마리
마리는 남자인에 왜 마리라고... 아니다. 그건 차별이니. 그는 검붉은 갈색머리카락과 밝은 붉고 또렷한 눈동자를 가졌다. 160대로 보이는 키와 살짝 마른 체형. 물론 반쯤 감겨있어 무기력해 보였다. 그의 주변은 조금 어두워진다.

W08 셀레
셀레는 여자이며 하얀 머리카락을 단발로 하여 초록눈과 작은 뿔이있었다. 160대로보이는 키와 정상적우로 모이는 체형이다. 셀렌이랑 친해보인다. 목소리가 아름답고 노래를 잘 불른다.

W78 셀렌
셀렌은 열심이 자고있는 남자애다... 방금 셀레가 깨웠다. 연한 초록머리카락에 눈동자는 셀레를 닯았지만 동공이 ○모양이였고, 170대로 보이는 키에 정상체형이였다. 셀레와 친한듯 하다. 볼쪽에 무늬가 있는데, 어두운곳에서 빛이났다.

S47 발데
발데는 남자였고 뭔가 갈색머리카락에 검은 눈과 그 밑의 작은 흉터는 좀 무서움이 들기까지 했다. 180대로 보이는 키에 근육으로 가득한 덩치. 그의 힘은 매우강해서, 잘못하다간 마테가 날아갈거 같지만 마테를 잘 지켜준다.

Wt23 칸사
칸사는 시원시원한 성격의 남자애다. 마테와 같은 노란눈이지만 역안은 아니였다. 노랑? 파랑? 겉은 파랑인데 안은 노랑인 머리카락이다. 170대로 보이는 키와 정상적으로 보였다. 그는 숨을 오래 참을 수 있다고 한다.

R01 조이
조이는 남자이며 하얀 머리카락에 노란 브릿지를 조금 놓은 헤어, 하늘을 닮은 파란눈을 가지고 있다. 170대정도로 추정되는 키에 살짝 살이붙어있었다. 머리가 잘 굴러간다. 끝이다.


추가생존자----

???????????아직 기록안됨



[ERROR CORD]



----

출연자 받아요!!

D00 마테-히에나곤과 합성
마테는 남자이고, 회색머리카락에 노란눈을 가졌고, 그 눈은 역안이였다. 180대로 추정되는 키에 매우 마른 몸. R01보다 아니, 이 케이지 내에서 제일 날카로운 손톱과 이빨이 있다.

F04 플레-파이어드래곤과 합성
플레는 여자였고, 잿빛이 도는 붉고 길며 풍성한 머카락과 분홍눈을 가지고있었다. 170댜로 보이는 키와 적당한 체형. 그녀는 손에서 자유자제로 불을 만들 수 있지만 커봤자 주먹 두개만큼의 크기였다.

D02 마리-다크닉스와 합성
마리는 남자인에 왜 마리라고... 아니다. 그건 차별이니. 그는 검붉은 갈색머리카락과 밝은 붉고 또렷한 눈동자를 가졌다. 160대로 보이는 키와 살짝 마른 체형. 물론 반쯤 감겨있어 무기력해 보였다. 그의 주변은 조금 어두워진다.

W08 셀레-뮤직드래곤과 합성
셀레는 여자이며 하얀 머리카락을 단발로 하여 초록눈과 작은 뿔이있었다. 160대로보이는 키와 정상적우로 모이는 체형이다. 셀렌이랑 친해보인다. 목소리가 아름답고 노래를 잘 불른다.

W78 셀렌-허리케인과 합성
셀렌은 열심이 자고있는 남자애다... 방금 셀레가 깨웠다. 연한 초록머리카락에 눈동자는 셀레를 닯았지만 동공이 ○모양이였고, 170대로 보이는 키에 정상체형이였다. 셀레와 친한듯 하다. 볼쪽에 무늬가 있는데, 어두운곳에서 빛이났다.

S47 발데-팀버드래곤과 합성
발데는 남자였고 뭔가 갈색머리카락에 검은 눈과 그 밑의 작은 흉터는 좀 무서움이 들기까지 했다. 180대로 보이는 키에 근육으로 가득한 덩치. 그의 힘은 매우강해서, 잘못하다간 마테가 날아갈거 같지만 마테를 잘 지켜준다.

Wt23 칸사-수룡과 합성
칸사는 시원시원한 성격의 남자애다. 마테와 같은 노란눈이지만 역안은 아니였다. 노랑? 파랑? 겉은 파랑인데 안은 노랑인 머리카락이다. 170대로 보이는 키와 정상적으로 보였다. 그는 숨을 오래 참을 수 있다고 한다.

R01 조이-고대신룡과 합성
조이는 남자이며 하얀 머리카락에 노란 브릿지를 조금 놓은 헤어, 하늘을 닮은 파란눈을 가지고 있다. 170대정도로 추정되는 키에 살짝 살이붙어있었다. 머리가 잘 굴러간다. 끝이다.


양식::

실험번호(빛R/어둠D/불F/바람W/물Wt/흙S/신성Si/혼돈Dc/그림자Sh+아무숫자 두자리) 이름 - 합선된 용 이름
성별과 외형 그리고 키와 몸무게대와 능력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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