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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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를 품다-1화

5 v^ㅡ^v
  • 조회수150
  • 작성일2017.04.01

이 제목은 해를 품은 달과는 별개입니다..하핳

 

 

 

루포주인공

투표 안해주시니깐..

유타칸에 상쾌한 바람이 부는 아침이였다.

그런데 유난히 기분이 좋아지는 날이였다.

그것도 잠시 천둥번개가 내리치며 회오리바람이 치솟았다.

(그런데,그것도,이런거 많이 나올수 있어요 연결을 잘 못해서)

마녀의 바람처럼 온 세상이 칠흙으로 뒤덮혔다.

그러며 반대쪽에서 괴성이 들려왔다

 마치 살려달라며 울부짖는 소리같이 신음소리도 함꼐 들려왔다.

나는 궁금해서 소리가 나는곳으로 달려갔다

그 판도라의 상자같은 호기심이 큰 독이였다

갑자기 그 신음소리를 향해 달려가자 눈앞이 캄캄해지며 의식이 흐려져갔다

 

(루포가 주인공이긴 해도 해설은 인간입니다)

 

잠시 후 깨어보니 다시 칠흙의 어둠이였다.

그 앞의 존재는 드래곤이였다.

칠흙으로 뒤덮인거 같은 드래곤이였다.

나는 잠시 놀랐지만 그 드래곤에게 말을 걸었다.

'너 집이 어디니?'

하지만 그 드래곤은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다.

'아 나도 참,이렇게 어린 드래곤에게 말을 걸 생각을 하다니..'

그랬더니 텔레파시같이 어린 드래곤의 소리가 들렸다.

'나는 저 동굴에서 태어났어.'

나는 고개를 휙 돌려 보았다.그랬더니 어미 루포가 잠들어 있었다.

그리고 갑자기 아까 들렸던 괴성소리가 생각나 그 동굴 쪽으로 가까이 갔다.

그랬더니 어미 루포가 갑자기 일어나며 나를 향해 달려왔다.

'뭐..뭐야!'

어미 루포가 아기 루포를 물고 도망치며 경계를 늦추고 있었다.

그랬더니 아기 루포가 말했다.

'엄마,저 테이머 착해보여.저 테이머가 딱인거같아!'

어미 루포가 화내며 말했다.

'저 인간이 테이머일지 에그헌터일지 어떻게 아니?너도 순진해서 탈이야.'

내가 뒤로 물러서자 그떄서야 어미루포가 경계를 늦추기 시작했다.

아기 루포가 말했다.

'저사람에게서 빛의 울림이 느껴져 엄마!'

어미 루포가 놀라며 말했다.

'설마,예언대로 저 사람이 그 테이머?'

어미 루포가 동굴에 가서 예언서를 보며 말했다.

'정말이잖아..!저 테이머가 우리를 저주에게서 벗어나게 해줄 그 테이머..!'

갑자기 또다시 괴성소리가 들렸다.

그러더니 하늘에서 악의 드래곤 같은게 내려왔다.

다크닉스였다.

어미 루포가 말했다.

'또 우리 루포를 노리고..!'

다크닉스가 낄낄대며 말했다.

'왜..?울기라도 하시게?'

나는 이 이상한 상황을 두리번거리며 바라보았다.

'근데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이지.?'

다크닉스가 나를 보며 말했다.

'바보 테이머 녀석..이 루포는 전설의 루포지..이루포를 죽이거나 저주하면 그 드래곤을 불멸의 드래곤이 된다는것..!'

내가 흠칫 놀란 표정으로 바라보다 이내 다큰닉스를 째려보았다.

'넌 그러면 루포에게 해코지를 하겠다는 거잖아..!'

다크닉스가 비웃었다.

'약골 테이머 녀석이 뭘 믿고 이렇게 까부는건가?큭..'

어미 루포가 다크닉스에게 소리쳤다.

'우리 테이머님에게서 떨어져! 너와는 상관없어!'

다크닉스가 어미 루포를 향해 씨익 웃었다.

'아 그렇군,그러면 내가 이 테이머를 먼저 죽이면 되는거네?'

갑자기 다크닉스에 도발에 어미 루포가 열받아 먼저 공격하려던 참이였다.

다크닉스는 창공을 가로지르며 이내 사라졌다가 갑자기 나타났다.

그러다가 자신의 몸을 어미 루포에게 매우 세게 들이박았다.

어미 루포는 이내 고통스러워하더니 그대로 숨을 거두고 말았다.너무 허무한 죽음이었다.

다크닉스가 너무 약하다는 듯이 웃으며 말했다.

'그럼 이제 루포는 내것인거네?크흐흐..이렇게 쉬울수가.'

나는 다크닉스를 향해 쨰려보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어미 루포의 동굴로 들어가보았다.

어미 루포의 동굴에는 주문서 같은게 있었다.

'이게..뭐지..?'

거기엔 수많은 생명 보호서부터 상대에게 강타의 공격,진화스킬 등 강력한 주문들이 많았다.

내가 한눈을 파는 사이도 잠시 다크닉스는 루포를 죽이려던 참이였다.

'잘가라.어린 생명이여.'

나는 상대에게 강타를 날리는 주문을 하고 싶었지만 너무 읽기 불가능했다.

그러다가 읽을수 있는 것중에 각성 드래곤 소환서 라고 적혀있는 종이를 보았다.

나는 빠르게 주문을 외우고 눈을 감았다.

그랬더니 잠시의 침묵이 일어나며,바람의 수호자 루드라가 나타났다.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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