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제가 소설을 잘 올리고 있죠?
어젠 깜빡했어욤 이해해주시길
웬만한 날 뺴고 다 올라옵니다 사정/쉬고싶은날/화나는날/졸린날/쓰기싫은날
등등이요!
(하루에 1시간~30분밖에 전자기기 못만짐)
게임 분배하랴 이거하랴 그래요..ㅎ
자! 잡담 그만해야죠?페페사랑님이 혼내시니깐~~
시작~
지난 이야기---------------------------------------
다크닉스와 고대신룡이 함꼐 사라지고,루포에게 저주의 흉터가 생기게 된다.
그리고 난 무슨 일이 있어도 루포를 지키겠다 다짐하는데..
지금------------------------------------------------------
'루포야~~~일어나~~~학교가야지~~~'
나는 요즘 루포의 엄마가 된것같다.
'하긴...엄마가 돌아가셨으니..나라도 잘해줘야지..'
루포는 그런 나를 진짜 엄마라도 되는듯이 따른다.
하지만...매일 반말을 쓴다.
'알았어'
'응'
등등...얘를 봤을때부터 지금까지..반말만 쓴다....
그래도 뭐..지금까지 잘 자라줬으니 다행 아닌가..
'야.나 간다.'
어휴..또 시작되었다.저 어린녀석의 반말.
가정교사라도 시킬까보다.
'그래 갔다와라'
(루포의 시선)
'랄라라라~'
솔라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안녕!'
'안녕~'
옆에서 아톤이 지나갔다.너무 예쁘다.역시 우리반 얼짱다워..
솔라는 내 단짝이다.3학년간 싸운적,질투한적,미워한적 한번 없는 그런 매우 친한 사이다.
(루포의 나이:3학년)
그리고...우리반에 심기 불편해지는 사람이 있다.다크닉스.
그때의 공격으로 저 다크닉스의 아버지가 죽었지..
그렇다고...나에게 사과하여하는것 아닌가?직접 죽인건 나도 아닌데..그리고 내 테이머도..
그리고 자신의 아버지는 날 죽이러까지 하고 저주까지 내렸는데..
다크닉스는 역시 답없는 녀석이다.
'솔라.이제 새학기 시작이네...2학기'
솔라가 시큰둥하게 말했다.
'글쎄...난 방학 끝나서 싫어..'
내가 물었다.
'솔라..넌 누구랑 같은반 되고싶어?'
솔라가 당연하다는듯이 말했다.
'당연히 너지~~'
내가 약간 진지하게 말했다.
'나 빼고!'
솔라가 대답했다.
'음...난 아마 다닉만 뺴면 돼.'
내가 물었다.
'왜?'
솔라가 대답했다.
'당연히..걔랑 너랑 있으면 어색하잖아..그러면 우리가 별로 친한티도 못내고..'
내가 대답했다.
'아..'
나는 이런 솔라가 참 좋다.늘 소나무같은 착한 모습을 보이니깐.
그런데 그때.갑자기 내 머리에서 파란 빛이 새어나오며 내 영혼이 사라지는 듯한.....
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