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신룡: 이번에야말로 결판을 내자. 다크닉스
다크닉스: 바라던 바다. 어짜피 우리 드래곤은 어느 한쪽이 사라질때까지 사라져야하는 운명.
고대신룡: 만약 내가 이자리에서 사라진다해도 우리한테는 번개고룡이 있고, 빙하고룡이 있고, 파워드래곤이 있어.
다크닉스: 명령이고 모조리 없애버리면 그만이지.
고대신룡: 쉽게 무너지지 않을걸.
고대신룡: 드래곤은 절대 혼자가 아니야!
다크닉스:(고대신룡을 공격한다)
(동시에 고대신룡도 다크닉스를 공격한다)
(두 드래곤은 서로를 공격하고 싸운다)
다크닉스: 과연 그럴까?! 이 공격으로 끝장을 내주마!
고대신룡: 그럼 기대하지!
다크닉스: 드래곤! 파멸의 고동!
고대신룡: 드래곤! 광명의 파동!
(두 드래곤은 빛이 되어 직진으로 가다가 하늘로 솟구친다)
고대신룡: 하앗!!!!!!!
다크닉스: 크아아아!!!!!!!
(빛이 된 두 드래곤은 하늘에서 서로 빛끼리 충돌한다)
다크닉스: 뭐, 뭐야?!
고대신룡: 용기, 믿음, 우정, 상냥함, 슬픔, 기쁨 모두의 마음, 하나가 된 모든 드래곤의 세계를... 난 지켜내겠어!!!!!!!!!!
다크닉스: 크윽... 크윽...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다크닉스의 빛이 폭발한다)
고대신룡: 나~이~트~ 웨~이~브!
(다크닉스는 날개가 찣어진 채로 추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