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축복 -2화-현제와 과거
꾸꾸유
스윽=
바스락- 바스락-
@엔젤주니어4@:으으...왜 이렇게 힘들어!
푸욱!
엔주는 무언가를 밟고 떨어졌다.
@엔젤주니어4@:꺄아아아아악!!!
탁!
누군가가 엔주의 손을 잡았다.
@팔라곤4@:괜찮은가요?
@엔젤주니어4@:(////)ㅇ,아.네.....
@팔라곤4@:괜찮으시다니 다행입니다. 이곳으로 떨어진다면 어둠의 손에 잡힐 수도 있었습니다. 어둠의 손은 용들을 잡아 어둠의 편으로 만들거나 죽이죠. 그래서 저 구덩이 밑에는 시체들이 가득하다고 합니다.
@엔젤주니어4@:(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아...저기...이름은 뭔지....
@팔라곤4@:아! 죄송하군요. 전 라곤이라고 합니다.
@엔젤주니어4@:(라곤!?)
@엔젤주니어4@:전 빛의 왕국의 공주. 엔주라고 합니다.
@팔라곤4@:엔주....ㅅ,설마!!
@엔젤주니어4@:ㅅ,설마!!
@팔라곤4@:엔주!?
@엔젤주니어4@:라곤?!
@팔라곤4@:오랜만이야!!
@엔젤주니어4@:그러게 말이야!
@크레센트4@:떨어지십시오!! 그 자들과....멀리!!
어디선가 밤의 수호자, 초승이 나타나 라곤에게 말하였다.
@팔라곤4@:ㄱ,그게 무슨....
@엔젤주니어4@:ㅁ,뭐!? 수호자님!! 그게 무슨...
@크레센트4@:제가 말하지 않으셨습니까? 빛의 왕국을 떠난다고. 그리고 저희 수호자들은 떠난 왕국을 다시 수호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같은 편이 아닌 이상! 피하고 공격 태세를 합니다.
@엔젤주니어4@:아....이럴수가....내가 잘못한것인가....
@팔라곤4@:아니! 넌 아무잘못 없어! 그리고 수호자님! 도데체 갑자기 나타나 왜 그런말을 하십니까!?
@크레센트4@:난....그저 말을 해주ㄹ....
@팔라곤4@:아니! 수호자님은 그저 상처를 준것 뿐입니다! 그러니 돌아가시지요!
@엔젤주니어4@:라곤....날 도와줄 수 있어....?
@팔라곤4@:그럼.수호자를 찾는 것 같으니 내가 한 수호자를 알어. 그러니 날 믿고 따라와.
@엔젤주니어4@:넌...항상 변하지 않았구나....
@고대주니어4@:크르르.....크아아아!! @아수라일섬@
쿠쾅!
@엔젤주니어4@:아! 라...라곤!!
라곤은 피를 토하며 쓰러져 있었다.
@팔라곤4@:크윽....고대신룡님의 힘이랑 비슷하잖아...크윽..
@엔젤주니어4@:오빠가 왜 그렇게 한건데!?
@고대주니어4@:크르르....크아아아!!
촤앙!
@엔젤주니어4@:!?!?
@루너스4@:어둠의 물든 영혼이여....하늘로 올라가ㄹ...!!
@엔젤주니어4@:잠깐만요!! 저의 오빠를 죽이지만 말아주세요!!
@루너스4@:오빠? 너의 오빠였나?
@엔젤주니어4@:그러니...제발....
@루너스4@:아니. 어둠을 죽이는건 수호자의 따름이다. 그러니 넌 상관쓰지 말아라!
쿵!!
@루너스4@:ㅁ,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