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용 프롤로그
시륜ℓ
ㅇ,안..아....안녕ㅎ...하...하세요?(긴장)
ㅈ,저...저는....새..로 ㅇ...온....시...시륜ℓㅇ...이라고 합니다....ㅈ,잘부탁드립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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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벅- 터벅-
난 용의 유전자와 인간의 유전자가 섞여버린 혼혈용이다. 혼혈용들은 용들의 유전자가 더 많이 섞여 있어서 인간들은 혼혈용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후...."
콰당!!
난 시륜이라는 혼혈용이다. 거의 용의 모습이지만 말이다.
난 무척이나 덜렁거려서 친구나 용들과 같이 있어야 한다.
"어? ㅁ,뭐지?"
넘어진 내 앞에 무언가가 보였다. 아니. 빛을 내는 생명체가 보였다.
"ㅂ,빛? 빛을 내는게 있던가..?"
난 곰곰이 생각해보였다.
생각해보니 빛을 내는 것들은 알....빛을 내는 용 등등이 있다.
"용인가?"
움찔- 움찔-
-으아!-
"!!"
-누구야...-
그 용은 경계하듯이 말했다. 해츨링 만한 몸집에.... 푸른 눈과 붉은 눈...
-키약!! 누구냐고!!-
"흐익!!"
난 순각 기겁하였다. 그 용은 무언가를 해칠려고 하는 눈빛에다가 약간의 붉은 색의 몸을 가지고 있어 더 그런것 같았다. 그런데 그 몸에서 어떻게 빛이 나는지 궁금하기도 하였다.
"난 시..시륜이라고해. 넌...?"
내가 말을 하자 그 용은 갑자기 두리번 거리며 어딘가로 날 데리고 숨었다.
-조용히해. 사냥꾼들이 나타났으니까.-
"!?"
용들은 민감한 감각을 가지고 있다더니. 맞는 말이었는가 보다. 나도 용의 유전자가 섞여 있는데 왜 그걸 눈치채지 못하였을까?
"(꿀꺽)"
난 침을 꼴깍 꼴깍 삼켰다. 그러자 수풀 밖에서 얘기하는 소리가 들렸다. 용의 소리도 들리는 것 같았다.
:뭐야? 아무도 없잖아!!:
인간의 소리가 들렸다.
:그러게 말이야. 잠깐만...이쪽에 뭐가 있는것 같은데? 이쪽으로 가보자.:
또 다른 인간이 잡을려고 왔나보다.
-(덜덜덜덜)-
용은 떨고 있었다. 추운건지. 무서움인지 나도 잘 알지 못하였다.
잠시후, 시간이 흐르고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자 나와 용은 도망치기 시작했다. 깊은 산속으로.
얼마나 지난걸까? 깊은 숲안으로 들어온것 같았다. 그러나 용은 더 가야하는지 날개를 피며 날아갔다. 나도 날개를 피며 쫓아갔다.
"으으...어디까지 가는거야?"
-따라오면 알어. 좋은곳에 데려다 주는거니까.-
"??"
그렇게 또 몇분이 지나자 눈 앞에 거대한 왕국이 보였다. 그 마을에 있는 용과 혼혈용들은 행복해보였다. 인간은 보이지 않았다.
-여기야. 너가 지낼 곳. 인간들은 이곳에 이런 왕국이 있는지 몰라. 여긴 아주 깊은 숲속이거든. 인간들은 이렇게 깊게까지는 오지 않지.-
"오와!! 진짜 좋아보여!"
-일로와봐. 부동산 아주머니를 소개해줄게. 아주머니가 너가 지낼 집을 구해 줄거야.-
터벅- 터벅-
끼이익-
"안녕하세요? 제가 지낼 집을..."
~아! 너가 바로 그 아이구나? 기다리고 있었단다. 그리고 얘기는 들었어. 일로 와봐! 너의 집을 보여줄게!~
"아...네..."
출연자 모집합니다
이름/종족(용,인간,혼혈용)/성별/특징/성격/스킬(인간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