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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용 -5화-

37 시륜ℓ
  • 조회수175
  • 작성일2017.04.18
•넌 죽은 것 같지도 않은데...왜 여기까지...•

"아...그게...어떤..."

갑자기 머리가 아파왔고 기억이 나지 않았다.

"아악!"

•ㅇ,왜 그래!?•

"ㅇ,아냐...괜찮아.."

•망자의 꿈터에 와서 그런거일 수도 있어. 망자의 꿈터에 오면 몇몇 기억이 사라지고 중요한 기억만 남거든. 사라진 기억을 억지로 생각해 내면 머리가 아파오는거지.•

"ㄴ,너는...."

•난 이제 익숙해 졌어. 누나가 이곳에 가두어둔지 거의 10달이 다 되어 가거든.•

"누나? 누나가 누군데?"

•라리카 린. 린이야.•

"린? 린이란 말이야!? 너랑 성격이 딴판인데.."

•우리 누나를 만난거야? 하...누나가 또 사고를 치는구나..•

"어..그래서 내 친구들을 데려가버렸어.."

•우리 누나를 막으려다가 난 이렇게 갇쳐버렸지 뭐야..•

"린...너랑 성격은 딴판이었지만....린...어떻게 하면 착해질 수ㄷ...."

•아니!! 우리 누나는...절대 달라지지 않아...한번 한 일은 절대 잊지 않고...다시는...착해지지 않아...•

"린은 어둠에 물든거니...?"

•어...그렇다고 봐야지..내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으니까. 누나는....G스컬에게 환각에 걸렸었어...그런데...그 환각 때문인지...몸 색깔이 약하게 보라색으로 변했었어....완전한 하얀색이었지만...•

"어? 저기..쟤는 누구야?"

•아! 쟤는 아까 부터 있더라고. 그래서 보니까...불쌍해 보여서....•

"내가 보고올게."

난 조심히 다가갔다. 그런데 뒷모습이 리아랑 닮은것 같기도 하였다.

"리아...?"

-어! ㅅ,시륜!!-

"너 왜 여기에!"

-린이...내가 자꾸만 반항을 하니까...가두어버리더라고..-

"아참! 여기에 린의 동생이 있어. 이름은 란이고."

•안녕?•

-린의 동생?! 그럼 너도 사ㅇ...-

"리아! 얘는 린의 성격과 반대야!"

-뭐..? 반대..? 그럼 착하다는 소리야?-

"어..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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