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용 7화
시륜ℓ
-으으....무슨 길이 이렇게나 험해!?-
•망자의 꿈터라는 이름을 그냥 가진게 아니라고.•
#맞아맞아.#
리아는 장각을 또 한번 째려보았다.
#(깜짝)#
장각은 딴 곳을 보며 딴 짓을 하고 있었다.
=에휴...란. 빨리가자. 어딘지는 알고 있지...?=
•엉? 무슨 소리야? 나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는데?•
=뭐어어!?!?=
#야. 그럼 일단 내가 주술로 어떻게든 해볼테니까 기다려.#
-'과연 믿을 수 있을까...'-
#★×₩//★×₩÷%/!♥%%×/@₩₩#
장각은 이상한 주문을 외우고서는 마법진을 그렸다.
그러자 마법진에서 엄청난 빛이 일어나면서 린의 위치를 알려주었다.
•오옷!! 신기해!!•
*그렇지...뭐...하아....*
-레브. 너 괜찮아? 힘들어보이는데? 우리 쉬었다 가자.-
#야!!! 내가 쉬자고 할때는 안됀다고 하더니만!! 브레한테는 잘해주는거냐아아아아아!?#
-안됀다는 말은 하지 않았어!!-
#뭬야!?#
=자자~ 그만하시고~ 취침 당번이나 고르시죠~=
-가위 바위 보!!-
리아,레브,에어,란은 가위를 내었고. 장각은 혼자 보자기를 냈다.
#(쿠쿵!!)으아아아아아!! 내 나쁜 손아아!!!!#
-ㅋㅋㅋㅋㅋ-
<잠시후>
=일어나!! 빨리 가자고!=
#으앗!! 깜짝이야...#
=너가 왜 졸고 있냐? 우리가 당번같고.=
#아..그래?#
-빨리 가자고!!-
*맞아.*
#으아아아아!!! 나도 좀 쉬자고오오오!!#
***
"으음....여긴..."
:나올 생각은 한번도 하지 말아라. 여긴 아주 사악하고 튼튼하고 경비가 엄청난 곳이니까.:
"으윽...."
시륜은 움직이려고 했지만 줄에 묶여 있어 문 근처로 갈 수 없었다.
"하아...."
:뭐냐?:
"내가 이것만은 쓰지 않을려고 했건만...너희들은 나에게 쓰라고 명령을 한거야..."
:!?:
"워터 이클립스!!!"
물 보호막이 시륜을 감싸주고 그 주위를 푸른 빛의 백룡이 나타나 감옥을 부술려고 하였다.
:ㅁ,뭐야!?:
:큭....내가 이럴 줄 알았냐?! 이곳은 너에 스킬을 빨아들일 수 있는 스페셜한 감옥이다!!:
"ㅁ,뭐!?"
스킬의 시간이 끝나자 보호막과 백룡은 사라졌다.
"이런...."
시륜은 그대로 쓰러지고 말았다. 그 뒤로 린이 나타났다.
`뭐냐?`
:자신의 풀스킬을 쓰고 쓰러졌습니다.크큭...:
`오~.그래? 안 그래도 힘을 다시 측정해볼려고 했는데. 잘 됐네. 고통스럽지 않을 테니까...`
린과 경비원은 시륜을 데리고 다시 실험관 안에 넣었다.
"......"
`완전히 기절했네. `
린은 바로 빨간 버튼을 눌렀다.
실험관 안에서는 또 다시 전류가 흐르기 시작했다.
"으윽...."
시륜은 신음 소리를 냈지만 들리지 않았다.
`뭐야? 조금전보다 다른데? 힘을 너무 썼나 본데....`
:그럼 그곳으로 데려갈까요?:
`그래...그곳이 좋겠어..얼른 데려가!!`
:넵!:
(공지)
음...제가 요즘 며칠에 한번씩 소설을 올립니다...그래서 공지합니다. 오늘부터 월,수,금,일요일만 소설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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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리고 그 동그란 사진에 드래곤있는거 어떻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