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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속으로 사라진 존재-단편

31 i LOVE 드빌
  • 조회수150
  • 작성일2017.04.24

나는..

나는...


소설을 쓰는 사람이다

비록..

비록..


잊혀졌지만...

친구들에게 잊혀졌지만....

열심히 소설을 쓰며 살아가고 있다

사실은..

사실은...


잊혀지는게 속상하다....

두렵다.....

슬프다......

사실은..

사실은..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나도 인정 받고 싶다

나도 어디서든 소설을 쓰고 싶다

나도..

나도...


컴퓨터를 자유롭게 쓰고 싶다

그래서 소설도 많이 쓰고 싶다

그리고 더 친해지고 싶다

나는..

나는...


잊혀지기 싫다..

매일 들어가는데 댓글을 못쓰는게

너무너무 서럽다..

댓글 하나 못 쓰는게 이렇게 힘들줄

처음 알았다

나는..

나는...


항상 나쁜 사람이었다

그렇지만.. 나는.. 나는..

그런 더러운 병X 같은 사람이

아니란 말이다

제발..

제발...

이 더러운 놈들아..

다른 사람을 짓밟지 말고..

존중을 해달란 말이다

독자들아..

독자들아..


너희가 살아 갈때 다른 사람을

이상한 놈으로 몰지 말고

양심 있게 살아라

나는..

나는...


또 욕을 했다고 욕을 먹는다

독자들아 생각 해봐라

이 중에 욕 한번이라도 안한 사람이

있을까?

그러니까 이것들아

제발

너희를 좀 돌아 봐라

이 개XX들아..


내 이름은..

내 이름은...


i LOVE 드빌이다

사실 드빌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드빌을 그렇게 잘하지도

않지만 소뽐이 좋고, 사람들이 좋다

그러니까.. 소설을 못쓰더라도..
쓰래기 같더라도..
병X같더라도..
...
...
...
...
...
...
...
...
...
...
...
...
...
...
...
...
..... 나 같은 놈들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작가(도 아니지만) i LOVE 드빌이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이거 카톡으로 복사해서 나한테 좀 보내 주삼​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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