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오빠, 홀리오빠 필독
용이 1마리
안녕
강오라버니, 홀리오라버니 앞으로는 잘 못보겠다..
사실 나 지금 이글 쓰면서도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흑.. 둘이 많이 힘들었을텐데 미리 알아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하려고 이 글을 쓴다
둘의 인생에 난 별거 아니였겠지만, 난 이 소뽐유저들이
하나하나 모두 소중해.
강이 오빠에겐 내가 뭐 별로 해준것도 없지만, 막상 떠난다니
이유는 모르지만 마음 한구석이 비어..
갑작스러운 이별로 다시는 오라버니의 소설이나 댓글
그런거 못보겠지만, 그래도 슬픈건 어쩔수 없네..
잊혀진다고 슬퍼하지마
잊혀지지 않게 모두가 다 기억할께
두려워하지도 마. 우리가 두렵지 않게 안아줄게
같은 피를 가지고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소뽐가족으로서 위로 몇마디하거나 가지말라고 붙잡을수
없다는 것이 슬프네..
홀리오빠는 그동안 재미있는 소설 잘 보았어.
역시 미리 위로하고 눈치채지 못해서 미안해
내가 할 수있는 일 역시 위로나 가지 말라고 붙잡는것
뿐이라니.. 정말 내가 한심하다..
요즘 많이 힘들었다며? 미리 알지 못해 미안할 뿐이야
재미있었어 그래도 역시 헤어지는건 힘들다 그치?
두오라버니가 다 나울렸쪙!!흐흑
여자를 울리면 안되지! 때찌때찌! ((ㅍㅍㅍ
아무튼 사랑해!!! 여러분 모두 사랑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