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이자 출연자 모집
종료할텐가
세상에는 악이 있다.
악 자체만으로는 힘이 없다.
하지만 악이 무언가에 깃들게 되면
마수가 된다.
평화롭던 이곳에 마수가 나타났다.
마을 하나가 사라졌다.
모두 죽었다.
눈앞에서 사람이 죽는 것은
상상못할 두려움을 안겨준다.
죽음의 공포와 마수의 위험성을 안 사람들은
마수를 피해 도망치거나,
맞서 싸웠다.
이 나라에는
맞서 싸워줄 사람이,
아니,
함께 싸울 사람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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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를 주제로 소설 전부터 계획 했었는데
캐릭터 만드는 센스가 없음
그러므로 출연자 받음요
이번엔 쭉 연재할 생각
양식은
이름 속성 무기 성격 특징 성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