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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 2화

12 종료할텐가
  • 조회수155
  • 작성일2017.04.30







죽을 수도 있는것과

죽는것,

그 작은 차이가 


사람의 용기를 만든다.





















마수 (2화)
[시작은 당황]









그들을 따라 간곳은 낡은 건물이었다.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한 건물,





안으로 들어섰다.

공기중의 먼지가 코를 간질인다.

따뜻한것 같지만 무거운 공기다.



건물 깊은곳으로 향했다.


그곳엔 동료로 보이는 사람들이 각자의 여가생활을 보내고
장비를 준비하고 있었다..




어색한 정적이  맴돈다.


조용한 분위기를 깨는건 이사람이었다.


"자자 여러분 새로운 동료가 왔습니다! 모두 박수~"


뜬금없는 얘기에 사람들은 살짝 어이없어하기도 했지만 

박수와 축하를 보내주었다.





박수와 함께 한명이 말하길


"혹시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


궁금한건... 딱히... 아 하나있다.


"이름"

"...!"



"아 맞네! 이름! 그걸 말 안했네... 미안..헤헷..."



"내이름은 한설! 여기서 가장 멋진 사람이지."

....이 말에서 당당함이 느껴져 순간 놀랐다.



"바론"

옆에있던 사람이 말을 꺼냈다.
예상치못한 곳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잠시 주춤하였다.



"내이름은 란이야 잘부탁해."

좀전의 마법사가 말하였다.


이렇게 일단 이름은 다 알게 되었다.




모두 친해지려는 순간

분위기를 깨는 소리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흠...오자마자 바로 미안하지만..."




"같이 가봐야겠는데?"




이렇게 순식간에 지나간 소개와 갑작스런 마수로

난 지금 10분전 들어갔던 건물을 나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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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는 자주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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