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용 11화
시륜ℓ
=:아이스드 에이드리브로 변경되었습니다!(이름은 아이스로 부르겠습니다)
***
=(으득)....오빠를 죽인다고? 말이 돼? 우리 오빤...멀쩡하게 살아있는데..=
아이스는 무릉도원을 향해 갔다.
=오빠를 살리면 될것을...시륜일행이었다지...죽이고 말거야...=
<한편 무릉도원>
-......뭐하지...-
#그러게...에어는 조금 있으면 승천식을 할거라서 같이 있을 수도 없고...#
스윽-
=너희들이 시륜일행이냐?=
-그런데. 왜?-
=너희들이 우리 오빠 에어를 죽일려고 한다면서...=
#뭐!? 우리가 죽여!? 말이 돼!?#
*하지만 너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것 같은데...우리는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ㄹ....*
=아니!! 오빤 멀쩡하게 살아있는데 왜 죽여?!=
-ㅈ,잠시ㅁ...-
=[아이스 스쿠류!!!]=
쩌저저적-
무릉도원이 조금씩 얼기 시작하자 시륜일행은 깜짝 놀랐다.
퍼덕- 퍼덕-
"뭐야? 잠시 산속에서 에너지 좀 채울려고 산 속에 갔다왔더만...스케이트 장 만들고 있냐?"
#아니거든!!#
=너가 시륜이냐? 내가 넌 죽이고 간다..=
아이스의 몸이 더 얼음장 처럼 차가워지고 눈이 더 파랗게 되었다.
=[아이스 에어!!!]=
촤아아악-
#크읏....#
"으으...추운거 말곤 다른게 없는데..."
=[아이스 드래이크 소환!]=(드빌1의 아이스 드래이크 맞습니다.)
(크아아악!!!)
"ㅁ,뭐야!? 소환술도..."
「그럼 '에어'의 승천식을 시작하겠습니다.」
=(솔깃)에어 오빠!?=
휙! 다다다다-
=멈춰!!!=
「뭐냐?」
=우리 오빠 왜 죽어요?! 왜 죽냐고요!!!=
아이스는 에어를 안고 달리기 시작했다.
「ㅇ.아이야!!!」
=오빠! 오빠!!=
아이스는 에어를 계속 몇번이고 불렀지만 에어는 깨어나지 않았다.
=오빠..왜 그래...왜 그러냐고...으흐흑....=
아이스는 눈물을 흘리며 흐느껴 울었다.
그러자 에어는 조금씩 눈을 뜨기 시작하였다.
=아이스...?=
=오빠?=
퍼억-
아이스가 에어를 안을려고 하자 한 용이 나타나 그걸 가로막고 에어를 붙잡으며 공격을 퍼부었다.
`뭐야? 이 녀석 죽이기가 쉽겠는걸?`
=크으윽....=
에어는 신음소리를 내며 고통스러워 하였지만 린은 들은체 만체 하며 에어에게 공격을 계속 퍼부었다.
`죽어라....`
쿠콰콰쾅!!
`내가 죽여주마...`
=커헉!!=
에어는 피를 토하며 쓰러졌고 숨을 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