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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의 힘_0:프롤

21 아이마
  • 조회수129
  • 작성일2017.05.05
안녕하세요 양심없게도 휴재를 남용하여 많은 휴가를 꿀같이 즐기고 온 아이마입니다.
한창 짝사랑이라고요... (갑자기 먼소리야)

---------------------------------------------------------------------------------------------------
♤때는 바야흐로 자이저가 태어났을 때.♤

"인간...이라고?"
제타가 되물었다.

"완전한 인간은 아닙니다.다만, 반만 신일 뿐이죠.나머지 반은 인간입니다."
치료사 시온이 대답했다.

"인간...반만 신..."
제타가 중얼거렸다.그리고 다시 덧붙였다.
"X됐군."

"자이저...이 아이의 이름입니다."
시온이 말했다.

"젠장"
제타는 여전히 중얼거렸다.

"울트라다이스의 뜻이니 이름은 바꿀수 없습니다."
시온이 말했다.

"알아."
제타가 대답했다.

침묵.

----------------------------------------1년 후----------------------------------------
"추...추방?!"
엔테이,가명 루시가 믿을수 없다는 듯 되물었다.
"너 미쳤니?"

"아니,멀쩡해.어쩔 수 없어.이 아이는 신의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없어."
제타가 말했다.
"완전한 신이 아니니까."

"그러니까,생존을 위해 우리 아이를 인간 세계로 보낸다?"
엔테이가 물었다.

"나도...힘들게 내린 결정이야."
제타가 말했다.

"인간 세상에서는 신들의 세계보다 훨씬 많은 시련을 이겨내야 해."
엔테이가 말했다.
"그런데 도대체 왜?"

"그래서 인간 세상으로 보내는 거야.지금 이곳 천상계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시련을 겪지 못해 한없이 나약해.
우리 아이까지 그렇게 만들수는 없어."
제타가 말했다.그의 얼굴에는 식은땀이 흐르고 있었다.

"..."

----------------------------------------회의가 끝난 후----------------------------------------
"어떻게 자기 자식을!추방할 수 있지?!베드로 무슨 말이라도 해 줘..."
엔테이가 흐느꼈다.

"누ㄴ...아니 왕비님,임금께서도 그런 결정을 쉽게 내리진 않았을 겝니다."
베드로가 말했다.
"그 점에선 제 잘못도 있는것 같군요.반신 중에서도 미래가 보이지 않는 분이 자이저 왕자님입니다.
그 점을 말씀드렸더니 창백하신 얼굴이 더욱 창백해지시더군요.

"네가...미래를 볼 수 없는 아이라고?"
엔테이가 물었다.

"네.저도 들었습니다."
어디서 나타났는지 피닉스가 나와 말했다.

"네가 미래를 볼수 없다면..."

"오버로드의 편에 설 가능성이 있겠지요."
베드로가 말했다.그리고는 덧붙였다.
"아니면 더 좋지 않거나요."

----------------------------------------추방일----------------------------------------
-회의장-

"미안하다.아가...정말로..."
엔테이가 공간이동 마법을 돌리며 말했다.

"시간이동 마법은 준비됐습니다.2017년 5월 11일입니다."
베드로가 말했다.

"6일 뒤로군.공간은?"
제타가 물었다.그의 얼굴에는 유래없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었다.

"오스트레일리아,시드니."
엔테이가 말했다.

"좋아.가동해."
제타가 명령했다.

시간과 공간.두 개의 마법이 돌아가면서 오라가 어린 자이저를 감쌌다.

"시간 이동 정상."
베드로가 말했다.

"공...공간 이동 비정상!경로 이탈!"
엔테이가 소리질렀다.

"ㅁ...뭐?!"
제타가 비틀거렸다.

"이대로 바다에 가면 끝이야.땅에 가더라도 엄청난 속도로 추락할테니 안심할수 없어."
스카치가 말했다.
"내가 가지.안전하게 이동해줄게.베드로.시간 마법을 나에게도 작용시켜."

"네"
베드로가 대답했다.

(슈와아앙)

(팟)

"공간 이동 정상."
엔테이가 말했다.
"경로 변경.경기,대한민국."

"흠...한국인이라고..."
제타가 중얼거렸다.

-----------------------------------------------end-----------------------------------------------

히야...오랜만에 쓰니 힘드네요.
물론 ZeNeCiS 시리즈의 스토리는 3년치가 있지만...
그걸 세부화시키는 건 정말 일이네요...

소설 작가들이 겪는 곤란 4가지
1.스토리 구상
2.이름 구상
3.적절한 표현 구상
4.분량 구상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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