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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용 13화

37 시륜ℓ
  • 조회수223
  • 작성일2017.05.07

슈슈슉-

퍼억-

#!!!#

=너 따위가...우리 오빠를 죽여? 나 더 이상은 너 용서 못해...그 대가를 너가 치러야지...=

아이스는 입에서 피가 떨어지고 있었지만 린을 계속 공격하였다.

`크윽....카론드!!`

|무슨 일이냐?|(|=카론드)

`ㅋ...카론드님....저 녀석들을 증오하여...죽여주십시오!!`

|뭐? 너 말을 믿으라고? 하! 내가 널 강력하게 키워주었건만....그따위 밖에 돼지 않느냐!!!!|

`ㅈ...죄송합니다...`

|안 그래도 심심했는데 죽여주지는 하지..|

=나에게서....떨어져라....안 그럼 내가 널 죽ㅇ...컥!! 커헉...=

|작은게 어디서 그런말을 지껄이고 있냐!!!|

카론드는 머플러로 아이스의 목을 감으면서 말하였다.

#멈춰!! 아이스!! [고대왕의 주술!!]#

지잉-

주술은 카론드에게 먹히지 않았고 카론드는 그 주술을 머플러로 막아내었다.

"크윽....."

촤악-

시륜이 검은 연기를 없애면서 시륜이 풀려났고 시륜은 바로 달려가 카론드에게 공격하였다.

"[아이스 에이지!!]"

쿠쿠쿠쿠!!!

땅이 갈라지기 시작하고 땅 속에 있던 바위가 땅위로 올라와 카론드를 공격하였지만 별 소용 없었다.

=커헉.....컥....=

추욱-

아이스가 추욱 쳐졌고 카론드는 점점 더 머플러를 세게 꽉 조였다.

"그만해!! 아이스가 기절했잖아!!"

|너희들이 뭔데 나한테 명령하는 것이냐!! 너도 곧 이렇게 해 주마!!|

촤아악-

카론드가 아이스를 머플러에서 놓고 시륜을 머플러로 붙잡았다.

|[복수의 손길!!]|

꽈아악-

"크으윽..."

시륜은 점점 더 숨을 쉬기 어려워 지기 시작하였을 때, 푸른빛이 시륜을 감싸기 시작했고 그 푸른빛은 시륜을 치료하고 더 강하게 만들어 주었다.

|ㅁ...뭐냐!! 린!! 이런말은 없었지 않느냐!!|

`아...그....그게...저도 모르겠습니다....`


쓰담쓰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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