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슈슉-
퍼억-
#!!!#
=너 따위가...우리 오빠를 죽여? 나 더 이상은 너 용서 못해...그 대가를 너가 치러야지...=
아이스는 입에서 피가 떨어지고 있었지만 린을 계속 공격하였다.
`크윽....카론드!!`
|무슨 일이냐?|(|=카론드)
`ㅋ...카론드님....저 녀석들을 증오하여...죽여주십시오!!`
|뭐? 너 말을 믿으라고? 하! 내가 널 강력하게 키워주었건만....그따위 밖에 돼지 않느냐!!!!|
`ㅈ...죄송합니다...`
|안 그래도 심심했는데 죽여주지는 하지..|
=나에게서....떨어져라....안 그럼 내가 널 죽ㅇ...컥!! 커헉...=
|작은게 어디서 그런말을 지껄이고 있냐!!!|
카론드는 머플러로 아이스의 목을 감으면서 말하였다.
#멈춰!! 아이스!! [고대왕의 주술!!]#
지잉-
주술은 카론드에게 먹히지 않았고 카론드는 그 주술을 머플러로 막아내었다.
"크윽....."
촤악-
시륜이 검은 연기를 없애면서 시륜이 풀려났고 시륜은 바로 달려가 카론드에게 공격하였다.
"[아이스 에이지!!]"
쿠쿠쿠쿠!!!
땅이 갈라지기 시작하고 땅 속에 있던 바위가 땅위로 올라와 카론드를 공격하였지만 별 소용 없었다.
=커헉.....컥....=
추욱-
아이스가 추욱 쳐졌고 카론드는 점점 더 머플러를 세게 꽉 조였다.
"그만해!! 아이스가 기절했잖아!!"
|너희들이 뭔데 나한테 명령하는 것이냐!! 너도 곧 이렇게 해 주마!!|
촤아악-
카론드가 아이스를 머플러에서 놓고 시륜을 머플러로 붙잡았다.
|[복수의 손길!!]|
꽈아악-
"크으윽..."
시륜은 점점 더 숨을 쉬기 어려워 지기 시작하였을 때, 푸른빛이 시륜을 감싸기 시작했고 그 푸른빛은 시륜을 치료하고 더 강하게 만들어 주었다.
|ㅁ...뭐냐!! 린!! 이런말은 없었지 않느냐!!|
`아...그....그게...저도 모르겠습니다....`
쓰담쓰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