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부 생존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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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23x0년 드래곤이랑 인간은 서로 사이좋게 지내는편이였다 하지만 각 행성마다 법이 바뀌면서 모든 드래곤들의 차별이 커져만가고..
그렇게 반란군이 생김과 동시에 식민지에서 폭동이 일어난다 그리고 반란군이 점령한 지역및 행성은 인간들을 마구 학살하기 시작했다.
난 겨우 빠져나왔다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감시망에 있는상황이다 아직까지는 이 일기를 통해 현재상황을 기록하는중이다 곧 내 비밀기지마저 들킬것같다..
나의 일기를 보는자가 있다면 아직 A7-1 즉 이 행성이나 이곳으로 온 남은 생존자가 있다는거겠지..
살아있다면 A6-3으로 도망쳐 거기가 마지막 방어선이야...(이 이후로는 글씨가 매우 흐릿해서 알아낼 방법이 없다)
(*반란군 => 대다수의 드래곤족)
(일기를 본 후)
크사(부주인공) : 그래서 이 일기의 결론은 우리말고는 더이상 생존자가 없다는건가... 후우... 헛수고였네
일행1(생존자) : 아닐꺼에요 분명히.. 우리들은 모르는 어딘가 피난처에 숨죽이며 구조를 기다리고.. 살아있을꺼에요.. 도움을 요청하고있을테죠...
일행2(시민군) : 미안한데 지금 이렇게 노닥거릴때가 아니야 정찰병들이 곧 이위치로 올꺼야 숨을만한곳을 당장 찾아야해 우리위치 기준 N쪽으로 9km밖에 안남았어
크사 : 그정도면 사실상 코앞이잖아요.. 늦었네요 그정도 거리면..
일행2 : 하지만 막상 숨을만한곳이...
이상 일종의 프롤로그였습니다 본격적인(이라고쓰고 간단한) 설명입니다
종족
1) 인간 : 과학이 발전하기전까지는 드래곤들이랑 매우 친했다 하지만 과학이 매우 발전된이후 사실상 쓸모가 없어지기도했고 법때문이기도 해서 드래곤들을 차별하기 시작하게 된다
2) 드래곤 : 한때 인간들이랑 사이좋게 지냈다 그래서 인간들이랑 다른행성으로가서 식민지를 함께 개척하기도 했다 차별이심해지고 또 식민지법이 바뀌고나서는 인간이랑 적대적으로 변했다
현재까지 출연한 인간측으로 간단한 설명
크사 => 폭동이 일어나기전까지는 그냥 평범한 일반인이였다 사건이 터진후 용족을피해 이행성(A7-1)으로 피난을 왔다(근대 사실 여기마저 점령당한곳)
일행1 => 크사와 중간에 만나서 같이 행동하고있다 일반인보단 칼을 잘다루긴한다(신청자로 할생각)
일행2 => 폭동이 일어나고 시민군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폭동전 과거에 대해 자세한건 다른 동료도 잘모른다 (역시 신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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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소설은 스****트 공식 애드온 폭동에서 어느정도 영감을 받았습니다(막상 쓰고보니 오히려 안비슷하다?)
그리고 연재를 할 확률이 낮고 만일 연재를 하기로했다면 1부(첫화)때 신청자를 받을예정입니다
연재를 시작하면 폭동 1부 1화 로 올리겠습니다 이상 막상 처음쓰는 허접소설및 작가의 왈왈소리를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크사는 제 드빌2 닉넴중 일부입니다(csaa1945)
아마 연재를 시작한다면 3부까지 갈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