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이야기는 고대신룡과 다크닉스의 전쟁 때 일어난 일입니다.
"다크닉스! 너의 패배다. 마지막 기회다, 나와 같이 이 세상을..."
"크하하하!! 말도 안되는 소리! 난, 너를 내 앞에 무릎 꿇게 만들것이다!
"... 그럼 어쩔 수 없는건가....? 봉인을....."
"크크크... 나 보고 또 봉인 되라고? 아니! 이제 너가 봉인 될 차례다!!"
"무슨 소리를 지껄이는........ ?!"
"난, 흑마법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모르나? 아, 오랜만이야. 고대신룡... 깔깔깔!"
'크윽....! 블랙퀸까지 나타나다니...! 이런... 내가 봉인당하겠어... 그러면 일단 후퇴다...!'
"블랙퀸! 고대신룡이 도망친다! 빨리 봉인시켜라!!!"
"성격도 급하셔라... 알겠습니다! Cum obsignes tabellas lucem Kiri!!"
"크악!!"
그렇게 결국 고대신룡의 봉인 끝으로 이 전쟁은 끝났다.
그리고 고대신룡이 봉인됬다는 소문을 들은 빛의 편은 두려움을 갖게 되오나
용맹했던 네 마리의 용이 고대신룡의 봉인을 풀기 위해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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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간단한 인사@
헷♥ 안녕하세요! [사룡]의 작가, 예님이랑입니다.
제가 처음 쓰는 소설인데요, 처음 쓰는 소설인 만큼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냥 이쁘게 넘어가주시고요!
또 소설 초보 작가라서ㅠㅠ 겁나 분량 적고 재미없어요.... 흐에에에!!
그래도 예님이는 열심히 할거라고요☆
@[사룡]에 대해서@
이 소설은 재미없고 분량이 아주 많이 적을 수 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그래도 재미는 없더라도 분량 많을 때가 아주 조금 있답니다^^ 하하하....
연재는 자유연재입니다~~
그리고.... 그리고.... 제가 고백할게 있는데...
프롤로그만 하고 안 올릴 수도 있고! 좀 올리다 말 수도 있고!! 올리긴 올리는데 늦을 수도 있지만!!!
야...양해부탁 좀 드립니다....ㅠㅠ
그럼, {사룡}에게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