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의 탑]
니그(피닉스)
"흐음.... 요즘 고대신룡게서 봉인 당하신 후 빛의 편의 두려움이 갈 수록 커지고 있어..."

샤크(샤크곤)
"이런, 겁쟁이 쉐키들같으니! 아니, 우리가 있는데 뭔 두려움이야?!!"

호니(식스레그혼)
"샤크! 그런 말 쓰면 안돼! 그건 안 좋은 말이라구~~"

샤크
니나 잘하시지....

호니
"음? 뭐?? 뭐라고 한거 같은데....."

샤크
"뭐? 아니거든! 이 귀쩡쩡아!!"

호니
"..... 후우.... 그래, 나 귀쩡쩡이야!"
샤크와 호니는 서로 으르렁 거렸다.

니그
"아, 워워. 좀 그만 좀 하라고. 너희 고대신룡의 봉인을 풀 좋은 방법 같은 거 없나?"
.........

타타(타이거드래곤)
"아! 나나!! 나 좋은 생각있어요오~~"

니그
"오, 우리 똑똑이 막내! 그래. 뭐지?"

타타
"그니까..... 어쩌고 저쩌고"

니그
"그니까... 우리가 그 엔젤드래곤 알을 찾자는 말이야?"

타타
(끄덕끄덕)

니그
"흐음... 엔젤드래곤이 고대신룡의 아내이시라는 거지? 고대신룡의 봉인을 풀 수 있는건 그 분 뿐이고....
그럼, 일단 이 방법 밖에 없네... 그럼, 이 방법으로 하길 동의하나?"



호니, 샤크, 타타
"동의합니다!"
그렇게 리더인 불의 용, 니그! 험한(?) 성격의 물의 용, 샤크!
착하고 온순한 바람의 용, 호니! 마지막으로 똑똑이 막내 땅의 용, 타타!!
이 사룡은 엔젤드래곤의 알을 찾아 떠난다.
.
출연자 중단되신거 아시나요? 그때 댓글 다셨던 분들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다음엔 부족한 모습이 아닌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