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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룡 #2 수상한 호텔 직원들

0 예님이랑
  • 조회수328
  • 작성일2017.05.12

​[오아시스 사막]

헉헉....



​샤크

"아오, 쒯! 야, 막내! 이 길 맞냐? 엉?!"



타타

"으아, 더워... 글쎄, 맞다니까!!"



호니

"샤크, 그렇게 불평만 하지말고 긍정적이게 생각해봐! 그럼, 너의 모습을 바꿔줄껄?"


​그렇게 사룡 일행은 더운 햇볕을 맞으며 오아시스 사막을 가고 있었다.

그때 두 자가 사룡 일행에게 다가왔다.



니그

"? 잠간 멈춰봐. 너흰 누구지?"



와일드 보어

"꿀! 드래곤이다! 고기 먹자!!"



켄타우로스

(속닥속닥)와일드 보어! 조용히 해! 나에게 좋은 생각이 있으니 가만히 있으라구!!




니그

"당신들은 누구시죠?"



켄타우로스

"아, 깜짝놀라셨죠? 저희는 이 오아시스 사막의 호텔 직원이랍니다."



호니

"어머, 그럼 우리 그 호텔에서 묶어가도 되겠네! 어때?"


샤크

"가지마, 느낌 더럽게 안 좋으니까."



호니

"샤크, 그런 험한 말 좀 고치면 안되겠니? 그리고 느낌이 안 좋은 건 너의 착각일꺼야."



샤크

"크윽.... 아니라니까.... 귀쩡쩡...."

털썩


순간 샤크가 쓰러졌다.



호니

"어머! 샤크!! 샤크!! 정신 좀 차려봐!!!"



타타

"샤크 형 피부가 쪼글쪼글해.... 형은 물속성 드래곤이라 뜨거운 것에 약하잖아... 물이 부족한거야!"



켄타우로스

"앗! 그럼, 저희 호텔로 빨리 옮기죠!! 저희 호텔엔 물이 엄청나게 많으니까요!"


니그, 호니, 타타는 급히 샤크를 옮기기 시작했고

켄타우로스와 와일드 보어는 몰래 킥킥거렸다.

그 순간 니그는 그들이 웃는 모습을 보았다.



니그

'? 이상하군... 수상하단 말이야.... 하지만 샤크를 옮기는게 우선이니까....'


그때까지 니그, 호니, 타타는 몰랐다.

그들이 운영하는 호텔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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