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거 없을떄 쓰는 소설.
1.도서관
여기는 학교다.
@샤크곤3@우걱우걱우걱.
보다싶이 난 밥을 먹고 있다.
@샤크곤3@'배부..른거 같은데 배가 부르지 않은 느낌......물이나 마시자.'
그렇게 난 밥을먹고 도서관으로 갔다.
@샤크곤3@'오늘은 수호지(수호지)를 볼까......읭? 왜 1권이 없지..'
1권이 없었었다. 그럼 어떻하겠나.
@샤크곤3@'2권 보자.'
꿩 대신 닭,이 없으면 잇몸으로 살아야지.(속담)
그렇게 난 수호지를 잘 보고 있다.
@샤크곤3@'병관삭? 관삭? 관우의 아들?'"관우야 너 그런 아들이 있었니?"
@에메랄드드래곤4@허구의 아들이야.
@샤크곤3@'내가 아는건 평,흥,색인데...'
집.
@샤크곤3@"보자.. 관삭이라.... 여기 있다!"
관색 또는 관삭이라고 불린며 허구의 인물이다.그리고...
@샤크곤3@'한복(삼국지 허구의 인물2)같은 얘네.'
학교.
@샤크곤3@'공명? 제갈공명?서황공명'(한자가 다르잖아!)
우리아파트에는 작은도서관이 있다.
@샤크곤3@'오늘 새 책 왔겠지?'
안 옴.
@샤크곤3@'오늘은....'
안 옴.
@샤크곤3@'물어보자'
"근데 새 책 언제와요?"
난 물어보았다....
@엔젤드래곤4@글쎄?
@샤크곤3@'.......'
여긴 초등학교 도서관.
@샤크곤3@'엄마,아빠는 마트에서 장보고(바다의 왕자 장보고 발해 대조...)난 마트에서 나와서 가는길에 있는 학교로 가야지'
그렇게 난 초등학교떄 도서관으로 갔다.
문 닫힘.
@샤크곤3@............'지금까지 귀찮아서 안왔는데...'
요약:책얘기다.(간단)
물어볼것이 있습니다.
1.
@샤크곤3@(물어보자)새 책 언제와요?
2.
@샤크곤3@'물어보자'
"새 책 언제와요?"
어는것이 나은가요?1번은 괄호에 들어갈 내용이 생각,행동,그림등으로 엇갈리고,
2번은 그냥 귀찮음.골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