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멸의 사신, 발레포르가 파멸의 기사단을 집어삼켰다. 그러고 나선...
@발레포르4@ : 자, 이제 일어날 시간이다. 우리 5대 파멸이!
@원더드래곤4@ : 야아, 벌써 그렇게 일어날 시간이 된 거야?
@루시퍼4@ : 그날이 있었는지 벌써 200년은 더 된 듯 한데...
@발레포르4@ : 그렇다. 우리는 이제 인간 세계를 침략한다!
한편, 포항의 한 편의점에서는 성한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프리스트3@ : 네. 감사합니다, 손님.
그러고는 나서 잠시 후.
@프리스트3@ : 하하. 어서 오세요, 손님 무슨 일로...?
누리 : 혹시... 너 타키온 맞지?
@프리스트3@ : 네? 지금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제 이름은 타키온이 아니라 신성한이예요!
즈믄 : 야, 너 혹시 정신이 이상해진 거냐? 빛의 탑에 가서 5년 동안 돌아오지 않았잖아!
@프리스트3@ : 손님, 이 덜 깨진 타조알은... 뭔가요?
즈믄 : 뭐, 덜 깨진 타조알이라니, 그게 무슨 소리야, 내 이름은 즈믄이라고!!!
@프리스트3@ : 별 이상한 소리를 하는 사람들을 보네... 안 살 거면 나가세요!
누리 : 우리는 너한테 중요한 말을 전해 주려고 왔어, 타키온!
@프리스트3@ : 그게... 무슨 말이죠?
즈믄 : 그러니까 5년 전, 우리는 언데드 군단이 습격해 오자, 나와 누리는 애니 씨의 마공학 장치로
유타칸에서 이곳으로 왔지. 그리고 지난 5년 동안 너를 찾아 다녔어.
@프리스트3@ : 그러면 지금 유타칸이라는 곳은 어떻게 되었나요?
즈믄 : 당연히 마계의 영지가 되었지. 주민들은 전부 세뇌당했고.
@프리스트3@ : 그렇군요. 그러면 여기는 어떤 일로...?
누리 : 세계를 구하려면 너의 도움이 필요해. 우리와 함께 모험을 떠나자. 준비됐지?
*다음 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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