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리라는 여성을 데리고 집으로 온 성한.
누리 : 여기가 네 집이구나, 타키온?
@프리스트3@ : 네, 그런데요, 검은색 용은 블랙, 분홍색 머리의 소녀는 마리안이라던데요.
@흑룡3@ , @마리아3@ : 잠깐, 너... 누리 맞지? 근데 어떻게 여긴?
그래서 성한은 흑룡한테 모든 것은 말해 주었다.
@마리아3@ : 그랬던 거군요. 이제야 뭔 뜻인지 알겠어요.
누리 : 너희가 더 이상하거든. 왜 마리안은 떠 있는 거야?
@프리스트3@ : 5년 동안 뱀파이어로 생활한 흔적이래요.
근데... 분명히 덜 깨진 타조알... 아니 즈믄이라는 애도 데리고 오지 않았어요?
누리 : 그 애는 사실 유타칸에 남아 있어. 데리고 온 듯 한 건 신성 마공학의 힘으로 텔레파시를 보낸 거고.
그래서 네 눈에 보였던 거야.
@프리스트3@ : 그렇군요, 그럼 즈믄은...?
누리 : 그 녀석의 행적은 나도 몰라.
아무튼 분형한 건, 너의 프리스트와 마리안의 마리아의 힘으로
차원의 벽은 오류 없이 충분히 뚫을 수 있어.
@프리스트3@ : 그런가요. 그런데 차원의 벽은 어떻게 뚫죠?
누리 : 정신을 충분히 집중하면 돼. 그런데 그런 게 결코 쉽지는 않을 거야.
@프리스트3@ : 네, 알아들었어요. 마리안, 준비됐지?
@마리아3@ : 물론이죠.
@흑룡3@ : 나도 충분히 도와주도록 하겠어!
누리 : 자 그럼 차원을 뚫기 위한 훈련을 시작한다!
그날 이후로, 성한, 마리안, 흑룡의 정신 집중 훈련과 체력 훈련이 시작되었다.
물론, 그것은 결코 쉽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그 셋은 용감히 그 시련과 훈련들을 이겨냈다.
@프리스트4@ : 이제 차원의 벽을 뚫을 준비는 되었어! 그렇지?
@마리아4@ : 네! 이제 아무런 적도 문제 없어요!
@흑룡4@ : 나도 이제 지난번처럼 만큼은 호락호락 당하지 않는다고!
그 순간, 알에서 운명의 두 수호자가 깨어났다.
@번네스2@ : 100년인 듯 하네... 벌써 시간이 그렇게 지났나?
@루미네스2@ : 아니지, 형. 다이즈 님의 말씀을 들은 지가 벌써 그것보다 더 오래 된 듯 한데...
그게 한 10년하고 3년은 더 되었나 보네.
@프리스트4@ : 이 녀석들도 드니어 깨어났나 보네, 그런데... 이 이상한 기분은 뭐지?
마리안, 마치 우리의 운명같이... 느껴지는 듯한데?
*다음 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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