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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의 모험 일기 <3화>

0 포메아리안
  • 조회수207
  • 작성일2017.05.27

20XX년X월X일

제목:그 일들과 아픈 기억들

저번 일기에서 봤듯이 흐릿한 형체가 보였다

잠깐 나의 몸이 붕 뜨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난 날개를 다쳐 날 수 없었기 때문이였다

눈을 번쩍 뜨는순간 고대신룡의 아내 엔젤이 날 등에 태우고

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앞에는 어둠의 지배자 다크닉스 알이 봉인 되어 있었다

그리고 주변을 돌려보는 순간 깜짝 놀랄수 밖에 없었다

그 근처에는 고대..신...룡과  빙..하 고룡 ,파워..드래..곤 그리고 번개고룡

이렇게 나란히 날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그 전설은 진실 이었다

고대 신룡 동상 앞에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지는....전설...

하지만 난 몹시 당황 스러웠다  엔젤이 사는 빛의 탑에 날 내려 놓아주었다

그순간 고대신룡의 뒤에서 고대신룡의 아들인 고대 주니어가 날 쳐다보고 있었다

그순간 나의 털에서 빛이 나왔다 그 전에처럼 난 몹시 무서웠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였다 착각같았지만 착각이 아니였다

모두가 날  웃으면서 바라보았다

난 그 순간 눈에서 눈물이 나왔다 아주 기쁜 눈문과 그동안 쌓인 눈물들이

한거번에 튀어 나왔다

그때 내 모습이 바뀌었다

내 정체는 바로....고대주니어의 여 동생..

엔젤주니어  상황을 정리해 보자면 어떤 흑마법사가 날 봉인하고 모든 기억을 

지워 버리고 내 모습마져 바꿨다고 한다

그리고 날 당연히 몰랐던 그 드래곤 그래서 날 피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놀라웠던것은 내 앞에 몬스터는 모든것을 알고 날 피하다가 4대 신룡에게

알려준 것이다

난 지금 진짜 친엄마 엔젤드래곤를 보자마자 더욱 울컥해졌다

고대 신룡뒤에 있던 고대 주니어가 쭈뼛쭈뼛나오더니 '어...아..안녕?/////'

하더니 난 그 모습이 귀여워 보여서 ㅂㄷㅂㄷ푸..푸웁 히히하면서 웃자

4대신룡은 물론 엔젤이 제일 해 맑게 보였다

'나 다신 혼자가 되기 싫어'라고 하자 그때 혼돈의 틈새가 점점 벌어졌다

다크닉스...어둠의 지배자...파괴의 지배자..원망과 고통에서 태어난 다크닉스...


<다음화에 계속...>

오늘은 분량이  쬐금  늘어났어요  <해맑>

그 누군가:그게 사람이냐? 넌 나빳어 왜 다크닉스를 깨워?!<씩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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