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소설 세계관 정리나 해보죠..

44 용이 1마리
  • 조회수244
  • 작성일2017.05.28

​@백룡3@ 그림그리다가 지루해서(?) 한 번 세계관을 써보지요..


혼혈왕자 프로스티

세계관이 무언지 잘 모르나

달은 크레센트가, 태양은 솔라가 띄워 이 세상의 낮과 밤이 되고, 바람은 아스티가 만들어 냅니다

이들은 전설, 즉 신이라 불리며 무언가를 만들어 내기 위해 결정이 필요합니다 @빛의 결정@ 뭐 이런거여 또는 @빛의 정기@ 이런거

자연을 다스리며 동시에 자연을 만들어 내는 자는 바그마, 저네르는 사람 마음의 감정 상태중 '악'을 상징하고 만들어 냅니다

울르는 빛을 상징하며 정의 또한 상징하고 있습니다 리티오는 사람의 감정중 '양심'의 신이며

그 곳의 주인공 프로스티는 왕자 맞아여


제 세계관에서는 프로스티는 원래 무색이였고, 아모르가 빛의 힘을 주어 한 무리는 하얀색이, 카데스가 어둠의 힘을 주어 한 무리는 검은색이 된것이죠

그래서 프로스티는 빛의 진영, 다크프로스티는 어둠의 진영쪽이였습니다


하지만, 신들이 각각 무색의 드래곤들에게 힘을 나누어 줄때 2마리는 힘이 겹쳤습니다

이미 아모르가 힘을 준 드래곤을 실수로 카데스가 또 그 드래곤에게 힘을 주었고

이미 카데스가 힘을 준 드래곤은 실수로 아모르가 그 드래곤에게 힘을 준 것이죠


그 둘의 힘이 겹쳐 백은 흑이 되고 흑이 백이 되어 속성이 섞여 절때 이루어 질 수 없는 '빛과 어둠의 사랑'이 이루어 진것이고

이미 많은 곳에서 그 사랑이 이루어 진다 하더라도 빛과 어둠은 속성이 달라 (그것도 신에게 직접 받은 속성이죠)

프로스티와 다크프로스티의 힘이 합쳐져 아이가 태어날 수가 없게 됩니다

아까 프로스티 1마리와 다크프로스티 1마리는 신들의 힘이 겹쳤다고 했죠?


이 소설의 주인공인 프로스티의 부모님이 그 프로스티 1마리와 다크프로스티 1마리여서 로크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다크프로스티는 어둠의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었고 프로스티는 강력한 빛의 힘을 가지고 있어서 로크를 낳은 뒤 바로

로티가 죽은 것입니다


그런데 로티와 다크(로크의 부모님)은 각 무리에서 왕과 여왕이였고 그 덕에 로크가 왕자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실러캔스는 어둠 속성들이 오면 옛날의 트라우마(?) 때문에 어둠의 기운이 느껴지면 그 아픈 기억이 떠올라 머리가 아프고 힘을 쓰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같은 신들의 속성은 상관이 없습니다 실러캔스가 같은 신인 흑룡이 있어도 아프지 않는 이유가 그때문이죠


​@백룡3@ 꺄!! 엄마가 왔으므로 남은 소설, 제물이란?!, 인생게임, 속성의 결정, 비밀의 정원, 등등은 다음에 쓸게여...


흠.. 이것도 뭔가 모자란데?




댓글8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