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NeCiS 3부:평화_결국 일은 벌어졌다(예고)
아이마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했던가...
개X식...
내 사랑을 앗아가다니...
넌
이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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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여,나의 힘을 원하는가.'
"네.저 파렴치한 놈을 반드시...죽여버리고 말겠습니다...제발..."
'넌 신성을 섬겼던 자...하지만 그 정도 증오심이라면 내 힘을 주도록 하지.'
"감사합니다...내 사랑을 앗아간 바로 그놈...!반드시 죽일겁니다."
'좋아.나 혼돈,시타엘 할리퀸에게 내 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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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현실 사정이 반영된 글이군요
정말
절망스러워요
죽일순 없지만
증오스럽습니다.
내,나의,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뺏어간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