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마스터즈-2
테이머의 영혼
렌이 말했다.
"누구냐?"
@다르고스2@:나야..나라구!
@시타엘2@:얿! 다르고스 안녕!
'하 이런 된장할!'
그 뒤를 이어 들어온 건 리온 다르고스였다.
"하이열~!"
렌은 애써 리온을 무시하려 했다.
'아 저 묻힌놂'
"그나저나 여긴 왜 ㅇㅗ ㅏ.......니 뒤의 그 검은건 뭐냐?"
그러자 리온이 씩 웃었다.
"내 보좌관,페이게느지."
"설마.....리온 너......?"
"그래,나 이제 정식 마스터라고!"
@시타엘2@:근데 페이게느는 어떤 존재야?
".......사념체."
'What the hell!'
렌은 경악했다.
"사념체라면 가문의 수호자 중 가장 부르기 힘든 유형이잖아!"
그때 여태 말 안하시던 우리의 시온 할배께서 말하셨다.
"그래.렌 너에게도 불러주마."
렌은 2차로 경악했다.
'저게 웬 폭탄선언이야?!'
시온 할배가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다.
-크롬 아크루스 크레이시 치느니ㅁ..... -
"다시 외워야겠군."
-크롬 아크루스 크레이시 치드커스 오로..... 나의 부름에 응하라! 신성한 보좌관 레이이치!-
*#펑#*
-......나를 부른 자가 누구냐?-
-다음화에-
제 사정상 제가 쓰는 소설들은 자유연재.......해야겠네요....
하하...........(찰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