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중학교 15화
스카이버스터
15화는 옛이야기 입니다~
추댓은 꼬옥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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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응?
하늘:무슨 책이지?
파라락~
태초의 빛과 어둠의 전쟁이 일어나기전.......
세상은 세 신이 있었다.
빛의신 아모르,어둠의 신 카데스
그리고 스카이버스터가 있었다
스카이버스터는 애초부터 빛도 어둠도 되지 않았다
빛과 어둠의 전쟁초기때..........
아모르:드래곤들이여! 카데스를 공격하라!
카데스:몬스터 들이여 우리도 공격하라!
@고대신룡4@:광명의 파동!
@닌자사슴@:난 뒤를 노리지....
@다크닉스4@:파멸의 고동!
@고대신룡4@:고마워!
@포마스@:다~독에 중독 되거라!
@스콜피온4@:너나 내독에 중독되라
@포마스@:크헉..... .
스카이버스터:난 아무편도 안들래~
그래서 화가난 두 신들이 스카이버스터를 반으로 나눠
두명의 신으로 나누었다
각각 빛의 타키온과 어둠의 블랙버스터이었다.
하지만 다들 힘들게 싸웠지만
문득 타키온과 블랙버스터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타키온:왜 너와 나는 싸워야 하지?
블랙버스터:그야 우리는 각각의 신의 부하잖아
타키온:넌 한때 나였고
타키온:나도 나였어
타키온:그럼 우리둘은 똑같잖아!
블랙버스터:우린 싸울 이유가 없었어!
그래서 두신은 각각 아모르와 카데스를 한번 쓰렀트렸다
하지만 화가난 아모르와 카데스가 힘을 4개로 나누어
인간계에 던져 버렸다
한 알은 금색의 제트드래곤 알
한알은 칠흑의 랍토르 알
사람 한명은 타키온의 능력을 지닌 한아이
또다른 한명은 블랙버스터의 능력을 지닌 아이
이아이들에겐 각각 표식의 목걸이가 있다
@사나래의 결정@@에레보스의 결정@ 이 두개의 목걸이가
표식이자 봉인구였다
하지만 두 표식이 모인다고 해도 간절하게 무언가를
지키고 싶은 마음이 없으면 스카이버스터로 합체하지 못한다
하늘:(이신화가 나와 프로토랑 관련된 신화군)
란:무슨생각해?
하늘:아니 그냥......
란: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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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이제 곧 주말이 다가옵니다!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