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해야 -프롤로그-

15 ☆매생이님★
  • 조회수196
  • 작성일2017.06.10

"눈을 뜨면 안된단다"

어린 용의 눈을 가린 뒤 어른 용이 뛰었다.

어린용은 그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고 궁금해 하고있을 뿐이다.

"엄마...?"

"여긴 어디야...?"

어린용이 천천히 묻는다. 그 어린용이 도착한 곳은 어느 거대한 건물이였다.

"여기서 기다려라"

"곧 돌아올게"


"응!"

아주 해맑게 웃는 어린용에 안심한 어른 용은 그 아이에게 다시 눈을 맞추어서 말하였다.

"이름, 기억하니?"


"당연하지! 내 이름을 누가 까먹을줄알고.."

"해야. 해야잖아"


"...그래. 잠시 뒤, 다시 올 테니 꼼짝말고 여기서 나가지 말아라"


"응"


그 이후로도 수십년, 어린 용은 거대한 건물안에서 새로운 친구도 만났겠다, 엄마만 기다리자는 마음으로 계속 그녀를 기다렸다.



"해야!!!"

어디선가 큰 소리가 들려왔다.

해야의 친구 렌이였다.

렌은 반짝이는걸 매우 좋아해서 늘 반짝이는걸 모으고 다니는 용이였다.

"렌"

해야는 렌에게 슬금 다가가서는 물어보았다.

"다른애들은?"


"계네들은 점심먹으러"


"아... 우리도 갈가?"


"그러지, 뭐"

그리고 어디선가 투둑- 하는 소리와 함께 먼지가 살랑살랑 떨어졌다.

그들은 그저 놀란눈으로 바라보았다.

해야가 들어온 히후, 한번도 작동을 안한 스피커가 작동을 하기 시작했다.

여러분 잘 계십니까?

현재

■■□□드래

≪≫▩◁곤이 사라◆◎■■□

□□□□졌습니다.

여러은 절나가

마세.


​라며. 잘 들리진 않지만 위험한 소리가 들렸다.











그러나 그런건 쉽게 흘려버리는 두 아이는 식당으로 가저 점심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엄마는 언제 돌라오실까"

"호엑, 그러게"

"늦어지면 안되"

해야는 고기를 입에 넣으면서 웅얼거렸다.

"곧 있으면 술래잡기야!!"

"너네 둘 도 얼른 와!"

그리고 그 둘을 다른 용들이 불렀다.

그들은 그 용을 따라갔다.



아마도.























출연자 받아요.

드빌룡 자작룡 다 됩니다.


이름/성별/나이(5~15)/성격(캐붕을 방지하기 위해. 자세히 설명 해 주세요/(밑에 질분에 [신청할 캐릭터의 말투와 성격]으로 대답 해 주세요)

1.만약 당신에게 능력이 주어진다면?

2.임산부, 노약자, 어린이, 건장한 어른, 장애인, 그리고 당신이 조난당했다. 구조보트에 두명 만 탈 수 있다. 5분 뒤면 배가 가라앚을 때 당신은?

3.당신의 소중한 사람이 좀비에 감염되었다면?

4.만약 하루동안 뭐든 할 수 있다면 무얼 ㅎ겠는가?


댓글4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