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을 뜨면 안된단다"
어린 용의 눈을 가린 뒤 어른 용이 뛰었다.
어린용은 그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고 궁금해 하고있을 뿐이다.
"엄마...?"
"여긴 어디야...?"
어린용이 천천히 묻는다. 그 어린용이 도착한 곳은 어느 거대한 건물이였다.
"여기서 기다려라"
"곧 돌아올게"
"응!"
아주 해맑게 웃는 어린용에 안심한 어른 용은 그 아이에게 다시 눈을 맞추어서 말하였다.
"이름, 기억하니?"
"당연하지! 내 이름을 누가 까먹을줄알고.."
"해야. 해야잖아"
"...그래. 잠시 뒤, 다시 올 테니 꼼짝말고 여기서 나가지 말아라"
"응"
그 이후로도 수십년, 어린 용은 거대한 건물안에서 새로운 친구도 만났겠다, 엄마만 기다리자는 마음으로 계속 그녀를 기다렸다.
"해야!!!"
어디선가 큰 소리가 들려왔다.
해야의 친구 렌이였다.
렌은 반짝이는걸 매우 좋아해서 늘 반짝이는걸 모으고 다니는 용이였다.
"렌"
해야는 렌에게 슬금 다가가서는 물어보았다.
"다른애들은?"
"계네들은 점심먹으러"
"아... 우리도 갈가?"
"그러지, 뭐"
그리고 어디선가 투둑- 하는 소리와 함께 먼지가 살랑살랑 떨어졌다.
그들은 그저 놀란눈으로 바라보았다.
해야가 들어온 히후, 한번도 작동을 안한 스피커가 작동을 하기 시작했다.
여러분 잘 계십니까?
현재 밖으◐로
나▦간 한 ■■□□드래
≪≫▩◁곤이 사라◆◎■■□
□□□□졌습니다.
여러분은 절대로 나가
지 마세요.
라며. 잘 들리진 않지만 위험한 소리가 들렸다.
그러나 그런건 쉽게 흘려버리는 두 아이는 식당으로 가저 점심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엄마는 언제 돌라오실까"
"호엑, 그러게"
"늦어지면 안되"
해야는 고기를 입에 넣으면서 웅얼거렸다.
"곧 있으면 술래잡기야!!"
"너네 둘 도 얼른 와!"
그리고 그 둘을 다른 용들이 불렀다.
그들은 그 용을 따라갔다.
아마도.
출연자 받아요.
드빌룡 자작룡 다 됩니다.
이름/성별/나이(5~15)/성격(캐붕을 방지하기 위해. 자세히 설명 해 주세요/(밑에 질분에 [신청할 캐릭터의 말투와 성격]으로 대답 해 주세요)
1.만약 당신에게 능력이 주어진다면?
2.임산부, 노약자, 어린이, 건장한 어른, 장애인, 그리고 당신이 조난당했다. 구조보트에 두명 만 탈 수 있다. 5분 뒤면 배가 가라앚을 때 당신은?
3.당신의 소중한 사람이 좀비에 감염되었다면?
4.만약 하루동안 뭐든 할 수 있다면 무얼 ㅎ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