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마 다크엘프가 알려 준 대로 5대 혼돈이 있는 곳으로 간 성한 일행.
@프리스트4@ : 이곳이 바로... 그들이 다크닉스를 깨우려는 곳인가?
@노웨마4@ : 어이, 형씨. 말 안해도 여기 있는 사람 모두가 다 알거든?
@시타엘4@ : 저기요... N씨, 성한이의 강아지 둘만 모르고 있는 것 같은데요?
@프리스트4@ : 영준 씨. 이 둘은 평범한 강아지가 아니예요. 운명의 수호자들이라고요!
@시타엘4@ : 다이즈 님께서는 거짓말을 하시지 않아요. 아무튼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들어가자고요!
하지만 문제는, 통로가 막혀 있는 것이였다.
@홀리4@ : Hmm, 근데 어떻게 Gate를 뚫지?
@노웨마4@ : 몰랐어, 홍인? 내가 공간의 초월자라는 것을 말이야.
내가 내 힘으로 공간을 뚫는 것은 식은 죽 먹기라고!
자신의 전력으로 차원의 공간을 뚫은 노웨마. 그러나 너무 많은 에너지를 써 버린 탓인지 힘들어하고 있다.
@노웨마4@ : 자... 어때...? 공략이... 한 층 더... 쉬워졌나, 형씨?
@프리스트4@ : 네! 이제 다크닉스의 부활을 막으러 갈 준비는 되었어요!
@마리아4@ : N씨는 여력으로 고대신룡의 귀환을 준비해 주세요!
@노웨마4@ : 그래... 빨리 갈... 테니까... 막기라도 하라고...
Mr.N은 자신의 남은 에너지를 사용하여 빛의 탑으로 갔고,
나머지 사람들은 다크닉스의 부활을 막으러 암흑의 기둥 속으로 들어갔다.
@시타엘4@ : 여기가... 혼돈의 공간 속인 거, 맞죠?
@홀리4@ : It's right, 영준. We're 제대로 entry했어.
그 순간, 5대 파멸의 다르고스가 부활시킨 언데드 군단이 성한 일행을 덮쳤다.
누리: 꺄아아아아아악! 저것들은 도대체 뭐야아아아!
@마리아4@ : 저것들은... 언데드 군단과 암흑의 사도단이잖아요? 성한 씨가 다 쓰러뜨린 줄로 알았는데...
@프리스트4@ : 조심해. 저것들은 우리가 알고 있었던 언데드 군단과는 달라. 무언가 엄청난 힘이 느껴져!
성한 일행이 당황하고 있었던 그 순간, 누군가가 다르고스의 언데드 군단을 공격했다.
그들은 성한과 마리안한테 무척 낯이 익은 얼굴이였다.
-다음 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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