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간 후-
@익시아4@ 헉...허억...
@발라2@ ?
@발라2@ 벌써 힘들어? 나는 안 힘든데...
@오로4@ @익시아4@ 우린 힘들어!!!
@오로4@ ㅈ...좀만 쉬었다 가자~!
@발라2@ 휴...알았어.
@익시아4@ 그런데 대체 언제까지 가야하는 거야? 1시간 정도면 충분하다며!
@발라2@ 그럼 날아갈까..?
@오로4@ @익시아4@ 싫.어
@발라2@ ...그럼 어떻해!
@오로4@ 그것보다 우리...이 미로같은 곳부터 나가면 안될까...? 다른 길도 있는데 왜 굳이 이 길을...
@익시아4@ 맞아! 저 해골 같이 생긴 건 또 뭐고~!!
@몽환의 파수꾼@
@발라2@ (흠칫) '몽환의 파수꾼...'
@오로4@ 저거 밑에 글자가 써 있는데...엥?
[이 미로의 출구...라고 불리는 곳 이 밑에 있는 돌을 해골에게 건내주어라.
그 다음에는 문이 열리든지 말든지 할 것이다.]
@익시아4@ @오로4@ @발라2@ '뭔 소리야...'
@익시아4@ 걍 이 돌을 해골한테 주면 된다는 거잖아!
@오로4@ @발라2@ 뭐...그런 뜻이겠지.
@발라2@ 저기에서 하라는 데로 하면 나갈 수 있는거야? (반짝반짝)
@오로4@ 너! 길 안다며!
@익시아4@ 설마...안다고 해놓고 사실은 몰랐...
@발라2@ 아니야아아아아아! (빼애애애애액!)
@오로4@ 흠...
-오로는 돌을 해골의 손(?) 위에 돌을 올려놓았다.-
@고급 흑요석@
-탁-
@몽화의 파수꾼@
-파아앗-
@몽환의 파수꾼@ 크르르...
@발라2@ 뭐야. 얘 죽여야지 지나갈 수 있는건가...
@오로4@ 딱 보니까 마법형 몬스터처럼 생겼군. (실제로는 아닐 수도 있습니당~ 저도 잘 몰라요.)
@몽환의 파수꾼@ 소환마법! 아스티탄-!
@아스티탄@ 쿠아아아아아아!!!
@발라2@ @익시아4@ @오로4@ ㅎㄷㄷ...
@아스티탄@ 켈켈켈...뼈를 부셔주마!
@뼈 부수기@
-콰직-
@발라2@ 켘
@필살 방어@
-발라는 아스티탄의 공격을 간신히 막아냈다-
@몽환의 파수꾼@ 뭐야?! 해치도 막아낼 공격따위는 집어치우고 제대로 된 공격을 하란 말이야!!!
@아스티탄@ 넵!
@발라2@ 히익;;; 누나! 형!
@오로4@ 그..그래. 발라...너는 뒤에 있어. 우리가 알아서 할테니까!
@아스티탄@ 이번에도 막아낼 수 있을까~!
@아수라일섬@
@신의 분노@
-쿠콰과과과가가가가가가가가가가-
@오로4@ 으...
-쾅!-
@오로4@ 아! 아아...
-오로의 다리는 심각한 부상으로 일어나기도 힘들 정도였다...-
@발라2@ 형~!
@익시아4@ 오로! 괜찮아?!
@오로4@ 윽..으윽...아직은 싸울 수 있어...괜찮아...! ㄱ..공격이다아...
@분노의 일격@
-콰아아...-
@발라2@ '이 정도로는 안 돼! 이 상태로 공격을 하면 너무 약하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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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네스4@ 저 다음주 수요일 날 수련회 가요!
@루미네스4@ (데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