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티탄@ 쳇, 그정도는...
-샤악-
-오로의 공격이 아스티탄을 빗겨서 지나갔다-
@오로4@ !!!
@몽환의 파수꾼@ 확실히 밟아주마! 아스티탄-! 필살기~
@신의 결개@
@익시아4@ 교차막기!
@교차막기@
-익시아가 급하게 막은 덕분에 큰 피해는 막을 수 있었다-
@발라2@ 저번에...베네지님이 말해준 것 같은데. 이제야 저 녀석들을 이길 방법이 생각났어. 가까이와 봐~
@오로4@ @익시아4@ ???
(속닥속닥)
@몽환의 파수꾼@ ?!?! (무슨 말을 하는거지? 설마...내 약점이라도 찾아낸 건가?!)
@오로4@ 아하~ 내가 시선을 끌게. 너희가 공격해!
@발라2@ @익시아4@ ㅇㅋ
@오로4@ 자! 아스티탄! 넌 내가 상대한다--
@심판의 날개@
@아스티탄@ 하...이 정도야.
-아스티탄은 오로의 공격을 가볍게 막아내며 말했다-
@오로4@ 아까 껀 무효~
@시한폭탄@
-오로는 폭탄이 터질 때까지 참을성있게 기다렸다-
@아스티탄@ 푸하하하! 이게 뭐길ㄹ...
-펑! 퍼버버버버벙-
@아스티탄@ 크윽...으으으...미처 방어하지 못했습니다...ㅈ...송....
-풀썩-
@몽환의 파수꾼@ 윽...역시 저런 멍청한 놈을 믿는 게 아니었어!
-몽환의 파수꾼은 도망치려고 했지만 곧 잡히고 말았다-
@발라2@ 어딜 가려고!
@암흑의 사슬@
@몽환의 파수꾼@ !!!
@익시아4@ @오로4@ 합동 공격!
@몽환의 파수꾼@ 아...안돼! 마지막으로- 소환...ㅁ...
@어둠의 손길@
-파스슥-
@몽환의 파수꾼@ 크...크헉
-몽환의 파수꾼이 소환마법을 쓰기 전에 잘 막은 것 같다-
-몽환의 파수꾼은 다시 돌이 되었고 문은 열려있었다-
@익시아4@ @오로4@ 아...드디어 열렸구나~
@발라2@ 하지만 아직 12개나 남았어~
@오로4@ 뭐?!?!
@발라2@ 나도 왜 이렇게까지 엘프들이 경계를 강화하는지 모르겠어...
@익시아4@ 이런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가야하는 중요한 곳이야?
@발라2@ 그럼! 거기서 남은 6수호자를 모두 한꺼번에 소환해야지. 일일히 한마리 한마리씩 찾으려면 힘이 들잖아?!
@오로4@ '12개의 관문을 통과하는게 더 힘들어보이거든...'
@발라2@ 출발~!
-곧 그들의 눈앞에는 커다란 상자가 나타났다-
@익시아4@ 이게 뭘까? 설마 첫번째 관문..?
@발라2@ 아마 그럴걸;;; 그런데 첫번째 관문치고는 좀;;;
-상자안을 열어보니 메모지와 함께 두개의 알이 놓여있었다-
@프로스티1@ @다크프로스티1@
@발라2@ @익시아4@ @오로4@ 와아~
-메모지에는...-
[이 두개의 알 중 하나만을 선택하라.
무엇을 선택하든지 해야할 일은 같지만...]
@오로4@ 아 진짜...이것도 뭐라는 건지 모르겠어.
@익시아4@ 하나만 고르기는 좀 그런데...ㅠㅠ
@발라2@ 안돼! 하나만 골라-
@익시아4@ 싫어~! 난 두개 다 가지고 가고 싶다구~~~
@프로스티1@ @다크프로스티1@
-익시아는 두개의 알을 모두 손에 든채 다음 문으로 향했다-
@오로4@ @발라2@ 에휴...그냥 두개다 가지라고 하자. 저 메모지가 좀 마음에 걸리지만.
@익시아4@ 그럼 관문1은 통과인가~!
-문을 열어보니 무섭게 생긴 드래곤들과 또 다른 쪽지 한장이 보였다-
@미이라곤4@ @메탈드래곤4@ @쉐도우드래곤4@ @이그니스4@
[자 이제 선택한 알을 다른 쪽까지 옮겨라.
(알 두개를 모두 들고나온 어리석은 드래곤 따위는 없길 바라며..) ]
@오로4@ @발라2@ @익시아4@ 이게 뭐야!!!
@발라2@ 역시...제1관문이 알 고르기 따위로 끝날게 아니었어!!!
@이그니스4@ 쪽지는 다 읽어보았겠지...?! 크르르르
@메탈드래곤4@ @이그니스4@ 이제부터 알 빼앗기를 시작한다!!!
@익시아4@ '망했다;;;'
-한편 실러캔스와 번네스-
@실러캔스4@ 대체...왜. 바리안 누나가...
@바리안4@ 쳇...! 들키고 말았군...
@실러캔스4@ @번네스4@ ???
@바리안4@ 너가 나를 이제까지 누나로 알고 있었겠지만 들켜버린 이상...
@실러캔스4@ 누나! 그게 무슨 말이야..!
@바리안4@ 미안하다...
-바리안 실러캔스에게 마취제가 담긴 작은 핀을 던졌다. 물론 번네스에게도-
@실러캔스4@ 으에...어지러워...
@번네스4@ 나ㄷ...
-풀썩-
@번네스4@ 으...으음?
-깨어나보니 몇마리의 드래곤들이 투명한 유리관 속에 갇힌 우리를 쳐다보고 있었다-
@아르고2@ @배틀드래곤2@ @데빌드래곤2@
-역시 이곳에서도 해치들..-
@번네스3@ 팔에...줄 같은 게 꼽혀있네..?
@실러캔스3@ 웬지 내몸이 작아진 느낌...?! 엇!
@아르고2@ 흐음?
@배틀드래곤2@ 이제야 자신의 몸에 변화가 생겼다는 것을 알아챈 모양입니다.
@아르고2@ 그래. 조금만 더 있으면 더 많은 것들을 느끼게 되겠지...괴로울거야...
@배틀드래곤2@ 그렇겠죠...저희가 그랬던 것처럼
@아르고2@ 그래도 강해질 수는 있을거다.
@데빌드래곤2@ (슥슥)
-무언가를 적고 있는 것 같다-
@데빌드래곤2@ 상태:좋음...성별:모두 남자 드래곤...그리고...약물반응:조금 늦음...(중얼중얼)
@실러캔스3@ 아...바리안 누나는 왜 여기로 온 걸까?! 해치 상태로 있지 않은 걸 보니 이곳의 드래곤은 아닌 것 같은데..? (너무 걱정돼!)
@번네스3@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실러캔스3@ 아...아니야. 이렇게 있으면 영원히 성체로는 못 돌아가나 싶어서!
@아르고2@ 돌아갈 수 있다..!
@실러캔스3@ @번네스3@ ???
@아르고2@ 오히려 해치, 해츨링, 그리고 성체상태를 자유자재로 오갈 수 있으니 훨씬 더 좋을거다!
@번네스3@ 저희는 그런 거 필요없는데;; 이거 왜 하는거죠? (해치들한테 높임말을 쓰게돼..ㅠㅠ 왜지?)
@배틀드래곤2@ @데빌드래곤2@ 알 필요 없다!
@번네스3@ @실러캔스3@ ;;;
@아르고2@ 그럼...강도를 더 올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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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네스4@ 안뇽하세요! 블랙입니다.
@루미네스4@ 다음화는 특별화로 바리안, 다르고스, 시타엘의 이야기로 쓸건데요~
@루미네스4@ 못 쓸 수도 있습니다! ㅎㅎㅎ
(역시 클릭은 필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