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크곤3@오늘도 글을 써야지.
오늘도 주말에 청백이는 자판기를 탁탁 거립니다.
@샤크곤3@다 썼군.
몇일 후..
@샤크곤3@보자...추천이 별 없네.
몇일 후..
@샤크곤3@썬더가 가나보네...
문득 그곳에 추천이 3인걸 보았습니다.
@샤크곤3@이건 소설이 아님으로서 추천이 없어도 되는건데....난 요새 2인데...(평균)
공지에는 딱히 소설이 있지않고 잡글이면 추천이 필요 없는데.
또 난 하나가 떠올랐다.
@샤크곤3@소설아닌것이 추천을 나랑 비슷하게 받네....내것이 잡글이었구나...(너만 그러냐.)
이런 부정적인 생각이 들었다.
@샤크곤3@이건 내거보다 더 높네.내것이 공지보다 못하구나...
더 어두운 기운을 풍기게 되었다.
그러다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기로 하였다.
@샤크곤3@아니지.독자분들이 추천을 까먹으셔서 그래.
독자들:우리 탓인냐.
@샤크곤3@아니다. 그냥 재미 없는...(몰입하지마!)
그래도 재미있단 말은 있었다.
@샤크곤3@그래.내께 재미 있어서 독자분들이 까먹으신거야.하하하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내가 생각해도 그건 아니네.'